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아시안게임] '깜짝 전종목 메달' 빙속 이나현 "이젠 올림픽 메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6 2025.02.11 21:00

빙속 동메달 추가한 이나현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이나현이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AG)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나현은 이날 경기에서 1분 16초 39를 기록했다. 2025.2.11

(하얼빈=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출전한 전 종목에서 시상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간판' 이나현(한국체대)이 1년 뒤 열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목표를 '메달 획득'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나현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1,000m에서 1분16초39의 기록으로 한메이(1분15초85), 인치(1분16초08·이상 중국)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

시상식이 끝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나현은 "이젠 올림픽 포디움을 목표로 잡아야 할 것 같다"며 "아시안게임에서 기록도 결과도 좋아서 자연스럽게 다음 목표를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국제종합대회에 출전한 이나현은 "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음가짐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웠다. 스케이팅 자체도 구간별 느낌이 다른 대회보다 잘 느껴지더라"라며 큰 무대에 강한 체질을 드러냈다.

이나현, 빙속 1000m 동메달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이나현이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AG)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질주하고 있다. 이나현은 이날 경기에서 1분 16초 39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5.2.11

사실 이나현은 동계 아시안게임 전 "메달 하나라도 땄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을 꿨다.

그런데 이나현은 여자 100m,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고, 여자 500m 은메달에 이어 이날 여자 1,000m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전 종목에서 시상대에 올랐다.

이나현은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딸 줄은 몰랐다. 내가 진짜 다 딴 건가 싶다"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은 뒤 "1,000m를 더 잘 타기 위해 연습한 게 결과로 나온 것 같아서 더 뿌듯하고 뜻깊다"고 말했다.

100m와 1,000m에서 대표팀 선배이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을 제친 이나현은 "개인전에서는 각자 레이스에 집중한다. 각자가 해야 할 부분을 서로 알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만 집중하다 보니 결과도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여자 팀 스프린트 금빛 미소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민지(왼쪽부터), 이나현, 김민선이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9

금, 은, 동 가지각색으로 메달 4개를 목에 건 이나현은 목표를 초과 달성한 자신에게 95점을 줬다.

"500m에서 경기 운영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이나현은 "그 부분만 좀 더 완벽했다면 100점이 되지 않았을까"라며 기록 단축과 발전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이승훈(알펜시아)을 넘어 한국 선수 역대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리스트에 도전하겠다는 마음도 숨기지 않았다.

이날 이승훈은 통산 아시안게임 메달 개수를 9개(금7·은2)로 늘리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많은 동계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무려 메달 4개를 쓸어 담은 이나현은 "기회가 계속 주어진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은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쉽지는 않겠지만 그런 걸 생각하면서 또 열심히 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아시안게임] '깜짝 전종목 메달' 빙속 이나현 "이젠 올림픽 메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1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7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5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5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7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