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업

[아시안게임] 북한 피겨 렴대옥-한금철, 페어 쇼트 3위 선전…메달 보인다(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3 2025.02.11 21:00

개인 최고점으로 6개 팀 중 3위…12일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 도전

렴대옥-한금철의 환상의 호흡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과 한금철이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페어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1

(하얼빈=연합뉴스) 김경윤 설하은 기자 = 북한 피겨스케이팅 페어 렴대옥-한금철 조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프로그램에서 6개 출전팀 중 3위에 올랐다.

렴대옥-한금철 조는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페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0.21점, 예술점수(PCS) 26.47점, 총점 56.68점을 받았다.

두 선수는 지난 9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네벨혼 트로피 대회에서 기록한 자신들의 종전 최고점(49.37점)을 깨면서 메달 전망을 밝혔다.

전체 1위는 64.55점을 받은 우즈베키스탄의 예카테리나 게이니시-드미트리 치기레프가 올랐고 일본 나가오카 유나-모리구치 스미타다 조가 58.49점으로 뒤를 이었다.

렴대옥-한금철은 12일 열리는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을 노린다.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김주식(은퇴)과 함께 페어 종목 동메달을 땄던 렴대옥은 2회 연속 입상에 도전한다.

환상의 호흡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과 한금철이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페어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1

6개 출전팀 중 가장 늦은 6번째 순서로 은반 위에 선 두 선수는 쇼트프로그램 '어머니 아버지의 젊은 시절'(My Father and Mother's Youthful Days )에 맞춰 연기를 시작했다.

검은색 옷을 맞춰 입고 나온 두 선수는 무표정한 얼굴로 연기를 시작했다.

큰 손동작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두 선수는 남자가 여자를 위로 던져 받아내는 첫 번째 연기 과제 트리플 트위스트 리프트를 실수 없이 수행했다.

둘은 이 연기 과제로 기본 점수 5.10점과 수행점수(GOE) 0.41점을 받았다.

이어 두 선수가 함께 뛰는 트리플 토루프 점프에선 쿼터 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와 GOE 0.76점이 깎였다.

여자 선수가 남자 선수의 도움을 받아 뛰는 스로우 트리플 플립 점프에선 실수가 나왔다.

렴대옥이 착지 과정에서 오른손을 빙판에 짚으면서 GOE 0.44점을 잃었다.

그러나 이후 연기는 매끄러웠다.

두 선수는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을 큰 문제 없이 수행했고, 한금철이 렴대옥을 들고 회전하는 그룹 리프트 레벨 3로 우아하게 연기했다.

둘은 스텝시퀀스(레벨3)에 이어 마지막 과제인 백워드 아웃사이드 데스 스파이럴(레벨3)을 실수 없이 처리한 뒤 활짝 웃으며 관중을 향해 인사했다.

렴대옥과 한금철은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했고, 렴대옥은 은반 밖으로 나오면서 김현선 코치의 품에 와락 안기며 생글생글 웃기도 했다.

점수 기다리는 렴대옥-한금철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북한 피겨 페어 렴대옥과 한금철이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페어 쇼트에서 경기를 마치고 김현선 코치와 점수를 기다리고 있다. 2025.2.11

렴대옥, 한금철, 김현선 코치는 키스 앤드 크라이존에서 서로의 손을 잡으며 점수를 기다렸다. 세 명은 전광판에 점수가 뜨자 만족한 듯 고개를 끄덕였다.

다만 두 선수는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한국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 렴대옥-한금철 조와 피겨 남자 싱글 로영명 등 총 3명의 소규모 선수단을 파견했다.

북한은 2017 삿포로 대회에서 동메달 1개를 획득했고, 그 메달은 피겨 페어 렴대옥-김주식이 땄다.


[아시안게임] 북한 피겨 렴대옥-한금철, 페어 쇼트 3위 선전…메달 보인다(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6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1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6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3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