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휴스턴, 골든스테이트에 짜릿한 역전승…NBA컵 4강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9 2024.12.12 15:00

오클라호마시티와 결승행 다툼…애틀랜타는 밀워키와 준결승전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

[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와 애틀랜타 호크스가 NBA컵 4강에 합류하면서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휴스턴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컵 8강 홈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91-90, 짜릿한 1점 차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NBA컵은 지난해 처음 열린 컵대회 '인 시즌 토너먼트'의 새 이름이다.

30개 팀이 5개 팀씩 6개 조로 나뉘어 팀당 4경기를 치른 뒤 각 조 1위와 각 조 2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

NBA컵은 결승을 제외한 모든 경기가 정규리그 전적에 반영된다.

휴스턴(17승 8패)은 서부 콘퍼런스 2위로 올라섰다.

골든스테이트(14승 10패)는 서부 5위에서 제자리걸음 했다.

양 팀은 전반전 저조한 필드골 성공률로 좀처럼 득점을 쌓지 못했다.

휴스턴은 3쿼터 막판 골든스테이트에 연달아 외곽포를 내줘 기세를 빼앗겼다.

한 점 차로 뒤진 채 들어선 마지막 쿼터에서 부지런히 골든스테이트를 뒤쫓은 휴스턴은 종료 1분 16초를 남기고 프레드 밴플리트의 3점포로 석 점 차로 따라붙었고, 27초를 남기고는 알프렌 센군의 레이업으로 한 점 차를 만들었다.

종료 4초 전엔 제일런 그린의 자유투 두 개로 기어코 승부를 뒤집었다.

골든스테이트의 작전 시간 직후 이어진 공격에서 브랜딘 포지엠스키가 시간에 쫓겨 급하게 던진 외곽포가 림을 외면하면서 휴스턴의 한 점 차 승리로 끝났다.

휴스턴의 센군은 26점 11리바운드로 펄펄 날았다.

골든스테이트의 조나탄 쿠밍가는 20점 7리바운드, 커리는 19점을 기록했다.

애틀랜타의 트레이 영

[AP=연합뉴스]

애틀랜타는 원정에서 뉴욕 닉스를 108-100으로 꺾고 NBA컵 4강에 올랐다.

애틀랜타(14승 12패)는 동부 7위를 유지했다.

뉴욕(15승 10패)은 동부 4위를 지켰다.

전반을 7점 차로 뒤진 채 마친 애틀랜타는 3쿼터에서 전세를 뒤집었다.

트레이 영이 이 쿼터에서만 12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펄펄 날며 역전극의 선봉에 섰다.

영은 3쿼터 중반 연속 3점포를 림에 꽂아 넣어 68-66으로 리드를 잡았다.

이후 애틀랜타는 성큼성큼 달아났고, 마지막 쿼터에서 뉴욕의 추격을 뿌리치고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애틀랜타의 영은 22점 5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펄펄 날았고, 디안드레 헌터(24점)와 제일런 존슨(21점 15리바운드 7어시스트)도 만점 활약을 펼쳤다.

뉴욕에서는 조시 하트(21점 8리바운드)와 칼앤서니 타운스(19점 19리바운드)가 분전했다.

이로써 NBA컵 준결승 대진은 밀워키 벅스-애틀랜타(동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휴스턴(서부)으로 정리됐다.

준결승은 한국시간으로 15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며, 결승은 18일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12일 NBA컵 전적]

애틀랜타 108-100 뉴욕

휴스턴 91-90 골든스테이트


휴스턴, 골든스테이트에 짜릿한 역전승…NBA컵 4강 진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47 이럴수가! 캐나다 우승 확률 ↓↓↓, NL·WS MVP 출신 프리먼, 2026 WBC 불참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7
16446 우리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준비가 된 선발 유망주를 원합니다! 협상 조건 밝힌 밀워키, 페랄타 트레이드 가능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9
16445 이럴수가, 서울에서 끊겼다? ‘대한민국 오대영’ 만든 그 골이 마지막!…비니시우스, 10월 이후 무려 19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4
16444 선발 투수 필요한 메츠, 트레이드로 영입하나? WSN 에이스 좌완 협상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6
16443 김하성 소속팀 애틀랜타, 다저스 잡을 준비 완료! 0점대 평균자책점 불펜 투수도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4
16442 콜로라도, 투수 유망주 보내고 외야수 맥카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6441 이럴수가! 뉴욕 양키스는 진심인데, 3000억 이상 요구하는 건 너무하잖아...벨린저, NYY와 협상 교착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8
16440 폭탄 발언! 쏘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토트넘 전담 기자, 라커룸 붕괴에 "구단 안팎서 리더 역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6
16439 이럴 수가! "맨유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 선임 고려해야"..."정말 무시할 수 없는 존재" 스콜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7
16438 이거다! 韓 미래 쾌청! 램파드 러브콜, 양민혁, 곧장 선발로 맹활약..."더 많은 모습 기대할 만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37 우승권팀 일동 탄식...'9승 31패, 사실상 꼴찌' 뉴올리언스 “최고 유망주·핵심 3&D·수비 스페셜리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36 이럴 수가! '前 한화' 와이스, 땜빵도 못 때우는 투수라니...미국 괜히 갔나? ML 선발 꿈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16435 "우리끼리 대화를 더 많이 해야 해" 왕좌 지키려는 김소니아, 1위 탈환 위해 필요한 부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8
16434 '야구 안 해도 555억은 챙긴다' MLB 역사에 남을 최악의 먹튀, 잔여 연봉 3800만 달러 분할 수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6433 LG의 필승공식 '타마요·마레이 30득점 20리바운드' 필요 없었다! 화끈한 외곽 농구로 우려 불식시킨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6
16432 "본인이 해야 할 역할 다한다면 BNK가 더 강팀이 될 것" 박정은 감독이 말한 강팀의 조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6
16431 "감옥서 맞을 줄 알았다"...'월드 클래스→위조 여권→교도소 구금' 호나우지뉴, 수감 당시 회고 " 모두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3
16430 "영향력 이용해 성관계·마약 강요"..."역겨워, 신처럼 행동" 前 PL 베테랑 심판 쿠트, 아동 음란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4
16429 "잘하고 있다는 착각 버려야 한다" 투지 없는 선수들에게 경고 날린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4
16428 김하성 에이전트 대단하네! 몸값 올려치기 달인, 이번에도 'ML 역대급 계약' 만들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