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플레이

팔 안으로 굽은 안첼로티 "발롱도르 보이콧, 잘못된 결정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49 2025.02.11 09:00

지난해 맨시티 로드리, R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제치고 깜짝 수상

맨시티 과르디올라 "비니시우스, 그럴 자격 있었다"…UCL 16강 맞대결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감독은 지난해 발롱도르 시상식을 보이콧한 제자들에 대해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두둔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하루 앞두고 11일(한국시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2024년 발롱도르 시상식은 맨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의 '깜짝 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시상식 전 가장 유력한 후보로 여겨졌던 선수는 로드리가 아니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어린 골잡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1순위'로 꼽혔다.

비니시우스와 포옹하는 안첼로티 감독

[EPA=연합뉴스]

발롱도르는 골, 어시스트 등 객관적인 지표에서 두드러지는 공격수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경기장 안과 밖을 가리지 않고 축구계 인종 차별에 맞서 싸워온 비니시우스의 '스토리' 역시 득표의 유리한 지점이었다.

그러나 전 세계 100명의 기자단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수는 로드리였다.

시상식 전 이 소식을 접한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시상식 보이콧에 나서 무수한 뒷말을 낳았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에 대해 "우리 선수들은 비니시우스가 발롱도르 수상자가 돼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시상식에 참석하고 싶지 않아 했다"고 말했다.

맨시티 로드리

[EPA=연합뉴스]

이어 "그렇다고 해서 로드리를 존중하지 않은 건 아니다. 로드리는 환상적인 선수이기에 발롱도르를 수상했다"면서 "다만, 우리는 로드리가 2023년에 발롱도르를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023년 발롱도르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받았다. 로드리는 당시 투표에서 5위였다.

공교롭게도 레알 마드리드와 로드리의 소속팀 맨시티는 UCL 16강에서 외나무다리 승부를 펼치게 됐다.

맨시티의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과 센터백 후벵 디아스는 발롱도르 보이콧과 관련해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반감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과르디올라 감독

[EPA=연합뉴스]

과르디롤라 감독은 "비니시우스도 로드리와 마찬가지로 특별한 한 해를 보냈다. 그는 그럴 자격이 있었다.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경쟁하던 때처럼 말이다"라고 했다.

디아스는 "솔직히 말해서 그게 무례한 행동인지에 대해 단 1초도 생각하지 않았다. 난 로드리와 함께해서 행복했다. 난 그날 밤 시상식에서 로드리를 축하했다"고 돌아봤다.

다만, '앙금'은 다음 날 경기장에서 되살아날 수도 있다.

맨시티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구도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두 팀은 이번까지 4시즌 연속으로 UCL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비니시우스(왼쪽)와 발베르데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3차례 맞대결에서 승리한 구단이 우승 트로피 '빅이어'를 들어 올렸다.

2021-2022시즌과 지난 시즌엔 레알 마드리드가, 2022-2023시즌엔 맨시티가 우승했다.

이번엔 레알 마드리드가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으로 전열에서 장기 이탈 중인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16강 1차전에 나서지 못한다.

맨시티는 로드리 등 핵심 자원의 줄부상과 늦은 세대교체 탓에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으나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 등 초호화 공격진이 건재하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시티의 UCL 16강 1차전은 12일 오전 5시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팔 안으로 굽은 안첼로티 "발롱도르 보이콧, 잘못된 결정 아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8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3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2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2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3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7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4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0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5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77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9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8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6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1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8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