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크크벳

'탁구 천재' 이승수, 3개 대회 연속 우승…"형들과 경기가 도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3 2025.02.11 09:00

WTT 시리즈 유스 국제대회 3연속 제패…금메달 5개 수확

26일 진천선수촌 입촌…"아시아·세계청소년선수권 단식 우승하고파"

WTT 유스 스타 컨텐더 도하 U-19, U-15 단식 우승을 석권한 이승수(오른쪽)

[WTT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기대주 이승수(14·대전동산중)가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유스 국제대회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하며 기대를 부풀렸다.

이승수는 지난달부터 카타르에서 열린 WTT 유스 컨텐더 도하(1월 27∼30일)를 시작으로 유스 스타 컨텐더 도하(1월 31일∼2월 2일), 싱가포르 유스 스매시(6∼9일)에 차례로 출전했다.

14세로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이승수의 활약은 놀라울 정도다.

이승수는 카타르 컨텐더 도하에서 17세 이하(U-17) 남자단식 정상에 오른 뒤 하루 뒤 같은 곳에서 개최된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는 15세 이하(U-15) 단식과 19세 이하(U-19)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WTT 유스 시리즈 중 최상급 대회인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 남자 선수가 U-15 단식과 U-19 우승을 석권한 건 이승수가 처음이다.

여자 선수 중에서는 일본의 간판급 선수인 하리모토 미와가 달성한 적이 있다.

이승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WTT 싱가포르 유스 스매시에선 U-15 단식 우승을 차지했고, U-19 단식에서는 공동 3위에 올랐다.

WTT 싱가포르 유스 스매시 U-15 단식에서 우승한 이승수(뒤쪽 오른쪽)

[WTT 영상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WTT 유스 시리즈 3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하며 금메달 5개를 수확한 것이다.

그는 지난달 24일 끝난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쟁쟁한 실업 선배들과 경쟁한 끝에 1차 선발전 7승 2패, 2차 선발전 4전 전승에 이어 최종 선발전에서 7승 9패의 성적으로 전체 17명 중 11위에 오르며 대한체육회 운영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승수는 2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담금질을 이어간다.

최근 한 달 사이 국가대표 선발전을 포함해 70경기 가까이 소화하는 강행군을 한 그는 선수촌 입촌 전에 최상의 몸 상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승수는 1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때부터 손목이 좋지 않아 진통제를 먹으면서 경기에 뛰기도 했는데, 선수촌 입촌 전까지 잘 관리하면서 본격 훈련을 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들려고 한다"면서 "형들과 어려운 경기를 치른 게 WTT 대회에서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1월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했던 이승수

[촬영=이동칠]

이어 "경기할수록 정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낀다"면서 "진천선수촌에서 형들과 훈련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년 11월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때 4강전 패배로 동메달을 땄던 이승수는 올해 아시아청소년선수권과 세계청소년선수권을 겨냥하고 있다.

작년 세계청소년탁구선수권 때 이승수의 경기 장면

[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올해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과 세계청소년선수권 단식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면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탁구 천재' 이승수, 3개 대회 연속 우승…"형들과 경기가 도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2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6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