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보스

[아시안게임] 오늘의 하이라이트(11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4 2025.02.11 09:00

빙속 이승훈, AG 마지막 역주…피겨는 남자 쇼트 등 일정 시작

질주하는 이승훈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 출전한 이승훈이 질주하고 있다. 2025.2.9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 이후 나흘째인 11일엔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알펜시아)이 자신의 마지막 아시안게임 레이스를 펼친다.

이승훈은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리는 대회 남자 팀 추월에 정재원(의정부시청), 박상언(한국체대)과 함께 출전한다.

1988년생으로 다음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4년 뒤엔 현실적으로 뛰기 어려운 나이가 되는 이승훈은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삼고 있다.

그는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2011 아스타나·알마티 대회의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2017년 삿포로 대회의 금메달 4개를 합해 총 8개의 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쇼트트랙 김동성(금3·은3·동2)과 한국 선수 동계 아시안게임 최다 메달 공동 1위에 해당한다.

남자 팀 추월은 이승훈이 아시안게임 메달 추가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종목이다.

9일 열린 남자 5,000m에서 4위(6분 32초 43)에 올라 한 끗 차로 메달을 놓쳤던 그가 9번째 메달로 피날레를 장식할 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대회 빙속 종목 마지막 날인 이날 남자 팀 추월 외에 여자 팀 추월과 남녀 1,000m 경기가 열린다.

100m와 500m에서 금, 은메달을 번갈아 따내고 팀 스프린트에서는 우승을 합작한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여자 1,000m에도 나설 예정이다.

동계 스포츠 종합대회의 '꽃'으로 불리는 피겨 스케이팅 경쟁도 막을 올린다.

아이스댄스를 시작으로 페어와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이어진다.

남녀 싱글에만 2명씩 출전한 우리나라는 차준환(고려대)과 김현겸(한광고)이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한다.

북한의 남자 싱글 로영명, 페어 렴대옥-한금철도 이날 쇼트 프로그램으로 대회를 시작한다.


[아시안게임] 오늘의 하이라이트(11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2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6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