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타이틀

김명진,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 현대제철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66 2024.12.12 15:00

전체 1순위로 인천 현대제철 유니폼을 입은 김명진

[촬영 설하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올해 대학 축구에서 우수선수상을 휩쓴 미드필더 김명진(21·고려대)이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인천 현대제철 유니폼을 입었다.

현대제철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여자실업축구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추첨으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김명진을 지명했다.

김명진은 올해 전국 여자축구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쓴 기대주다.

그는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고려대를 준우승으로 이끌고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또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에서는 팀 동료들과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자신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김명진은 2022년엔 황인선 감독이 지휘한 20세 이하(U-20) 대표팀에 선발돼 여자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A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적은 아직 없다.

키 160㎝로 크지 않은 체격이지만, 발기술과 볼 소유 능력이 좋은 선수로 정평이 났다.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놓고 '똑똑하게 축구하려 한다'고 소개한 김명진은 섀도우 스트라이커,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을 선호한다고 한다.

"전체 1순위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활짝 웃은 김명진은 "팀이 올해 아쉽게 12연패에 실패했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며 "정말 잘하는 언니들이 많은 곳에서 축구하면서 더 배우고, 언니들이 잘하는 걸 나도 따라하면서 성장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2년 8월 U-20 월드컵 이후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김명진은 "남자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있지만 여자는 U-23 대표팀이 없어서 이제 들어갈 수 있는 건 A대표팀뿐"이라며 "축구선수로서 최종 목표는 A대표팀이다. 나도 이제 학생이 아닌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서 태극마크를 다는 게 목표"라고 눈빛을 빛냈다.

김명진은 "고려대 시절 수원FC 위민과 연습경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지소연(시애틀) 언니가 정말 잘 차더라. 그렇게 되면 너무 좋을 것"이라며 먼 훗날 해외 무대를 누비는 자기 모습을 상상했다.

2025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 선발자

[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제철은 김은숙 감독과 결별하고 허정재 신임 감독을 선임해 리빌딩에 나섰다.

허정재 감독은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당면 과제를 언급하며 "김명진은 현재 연령대 포함해서 현재 여자축구 전체를 놓고 봐도 기술적으로 전혀 쳐지지 않는 상위권 선수다. 경기 운영 능력도 수준급"이라고 전체 1순위로 그를 선발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2순위 지명 기회를 잡은 2024시즌 최하위 창녕WFC는 단국대 골키퍼 도윤지를 선택했고, 서울시청은 위덕대 골키퍼 우서빈을, 경주한수원은 대덕대 미드필더 강은영을 지명했다.

2024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화천 KSPO는 전체 5순위로 울산과학대 공격수 천세화의 이름을 불렀고,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수원FC 위민은 6순위로 고려대 수비수 이수인을 영입했다.

세종 스포츠토토는 대덕대 미드필더 김지현을 데려갔다.

인천현대제철은 2차 지명에서 A대표팀을 경험한 미드필더 배예빈(위덕대)을 선발한 것으로 드래프트를 마무리했다.

이밖에 박윤정 감독의 부름을 받아 올해 U-20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 수비수 엄민경(위덕대)은 경주 한수원 유니폼을 입었고,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최우수선수로 뽑힌 홍성연은 창녕 WFC로 향했다.

내년 3월 별도로 선수를 선발하는 문경 상무를 제외하고 WK리그 7개 구단이 참가한 이번 드래프트엔 선수 50명 중 24명이 지명받아 다음 시즌 실업 무대에 뛰어들게 됐다.


김명진, WK리그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인천 현대제철행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0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1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98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1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3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6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6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18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69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5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1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7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37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3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47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4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3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