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아시안게임] 또 가오팅위에게 막힌 차민규 "좋은 경쟁자로 성장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6 2025.02.10 21:00

베이징 올림픽서 0.07초 차로 금메달 내줘…하얼빈 팀 스프린트에서도 석패

"500m에서 경쟁 못 해서 아쉬워…크게 의식하진 않겠다"

남자 팀 스프린트 '한 몸처럼'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한 김준호, 차민규, 조상혁(왼쪽부터)이 역주하고 있다. 2025.2.10

(하얼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전문 선수 차민규(동두천시청)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당시 차민규는 남자 500m에서 34초39의 기록으로 중국 가오팅위(34초32)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가오팅위와 격차는 0.07초 차이였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같은 종목에서도 0.01초 차이로 금메달을 놓쳤던 차민규였기에 아쉬움이 더욱 컸다.

차민규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아픔을 안긴 가오팅위를 다시 만났다.

10일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열린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다.

차민규는 김준호(강원도청), 조상혁(스포츠토토)과 함께 남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해 2조에서 중국과 경쟁했다.

중국은 가오팅위, 롄쯔원, 닝중옌이 나섰다.

결과는 아쉬웠다. 한국은 800m 구간까지 앞서다가 마지막 한 바퀴에서 역전을 허용했다.

대표팀은 1분20초48의 기록으로 중국(1분19초22)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경기 후 만난 차민규는 크게 아쉬워하지는 않았다.

그는 "가오팅위는 그동안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에서 자주 봤다"라며 "다른 경쟁 선수들도 많은 만큼 특정 선수에 관해 크게 의식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이번 대회 남자 500m에서 경쟁하지 못한 건 아쉽다"라며 "내년 올림픽까지 좋은 경쟁자로 성장해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덧붙였다.

차민규는 스케이트 장비 문제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남자 500m 선발전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못 냈다.

단거리 종목을 포기한 차민규는 이번 대회에 남자 1,000m와 남자 팀 스프린트에만 출전한다.

그는 "아직도 스케이트 날과 부츠의 결합 부분이 밀린다"라며 "석고로 임시 고정했는데, 이 문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전까지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또 가오팅위에게 막힌 차민규 "좋은 경쟁자로 성장할 것"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42 법원, 한화 손 들어줬다…공정위 내린 자료제출명령 효력 정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2
20441 KT 김현수, 원태인 상대 투런포로 통산 1600타점 달성…KBO 역대 3번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7
20440 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1.8%로 0.2%p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16
20439 전주 아파트 돌며 상습 차량털이한 20대 한 달 추적 끝 검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6
20438 30년 덮였던 안동 안기천 다시 열린다…496억 들여 생태하천 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7
20437 의뢰인 요청에도 항소장 안 낸 변호사, 위자료 2000만원 배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1
20436 '룸살롱 폭행' 책임 다 졌고..'음주운전'은 "어쩔 수 없다"는 이혁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00
2043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진 호명 때 전율…역전 3점 슛 기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8
20434 경기 학생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7%…전국 평균比 0.2%p 낮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84
20433 태민, '집돌이' 인정 "집에서 할 거 많아..7시간 이상 자야 해" [유인라디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6
20432 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5
20431 큰아들 발달장애지만...이상우, 자식 농사 대박 났다[같이삽시다][★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9
20430 '같이삽시다' 이상우 "회식비만 1000만 원…전성기에 돈 못 벌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4
20429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81
20428 '186K' 두산 곽빈, 구단 토종 한 시즌 최다 탈삼진…시즌 12승은 무산(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3
20427 신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두려움 있어" 고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2
20426 도수치료 받던 여성 성추행한 물리치료사…10년 전에도 그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30
20425 '같이삽시다' 이상우 "아내, 발달장애 아들 위해 하루 200㎞씩 운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5
20424 사우디 연합군 공격에 무너진 후티 감옥,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2
20423 다카이치, 국정 운영 힘 받나…日 야권연대, 8개월만 사실상 해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