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볼트
여왕벌

'릴러드 43점' NBA 밀워키, 아데토쿤보 없이 필라델피아 제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4 2025.02.10 15:00

공격하는 데이미언 릴러드

[Imagn Images=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데이미언 릴러드가 43점을 폭발한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결장에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제압했다.

밀워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필라델피아를 135-127로 격파했다.

올 시즌 28승(23패)째를 챙긴 밀워키는 동부 콘퍼런스 5위에 머물렀다. 3연패를 당한 필라델피아(20승 32패)는 11위다.

이 추세대로라면 필라델피아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사라진다.

NBA에서는 각 콘퍼런스 1∼6위가 플레이오프로 직행하고, 7∼10위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통해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툰다.

동부 10위는 시카고 불스(22승 31패)로, 필라델피아와 격차는 1경기 반이다.

공교롭게도 두 팀의 입장은 정반대다.

시카고가 에이스 잭 러빈을 새크라멘토 킹스로 보내는 등 사실상 팀 재건 작업에 들어가려 한다.

반면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필라델피아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도 뽑힌 에이스 조엘 엠비드가 부상을 털어내고 코트로 돌아왔지만 3연패로 분위기가 좋지 않다.

이날 경기에서도 필라델피아는 시즌 개막 전 삼각편대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했던 엠비드, 폴 조지, 타이리스 맥시가 동시에 출격했으나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맥시가 팀 내 최다인 39점을 폭발한 가운데 엠비드도 27점 12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으나 조지가 12득점에 그쳤다.

종아리 부상으로 아데토쿤보가 결장 중인 밀워키에서는 릴러드가 맹활약해 팀에 승리를 안겼다.

3점 8방을 적중하고, 자유투 7개를 모두 성공하는 등 43점을 몰아친 릴러드는 어시스트 8개, 리바운드 7개도 보탰다.

릴러드를 앞세운 밀워키는 보비 포르티스(18점), 브룩 로페즈(15점), 카일 쿠즈마(13점) 등 총 7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고른 활약으로 필라델피아를 무너뜨렸다.

한편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종아리를 치료 중인 아데토쿤보는 17일 개최되는 올스타전에도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올스타 휴식기 직후인 21일 LA 클리퍼스와 홈 경기를 통해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NBA 전적]

밀워키 135-127 필라델피아

휴스턴 94-87 토론토

디트로이트 112-102 샬럿


'릴러드 43점' NBA 밀워키, 아데토쿤보 없이 필라델피아 제압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