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아시안게임] 여자 빙속, 하얼빈 AG 팀 스프린트 우승…김민선·이나현 2관왕(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2 2025.02.09 21:01

김민선·이나현·김민지 호흡…최종 주자 김민선 역주로 1분28초62 찍고 금빛 질주

여자 팀 스프린트, 금빛 미소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한 김민지, 김민선, 이나현이 금메달을 획득한 뒤 태극기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2.9

(서울·하얼빈=연합뉴스) 이영호 설하은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듀오'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팀 스프린트에서 우승을 합작하며 나란히 2관왕의 기쁨을 맛봤다.

김민선, 이나현, 김민지(화성시청)가 호흡을 맞춘 한국 여자 대표팀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대회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8초62를 기록, 중국(1분28초85)을 0.23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500m에서 우승한 김민선과 100m 챔피언 이나현은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을 통해 처음 도입된 팀 스프린트 우승으로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팀 스프린트, 금메달 획득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민지(왼쪽부터), 이나현, 김민선이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9

팀 스프린트는 단거리 전문 선수들이 출전하는 종목으로 3명의 선수가 400m 트랙을 3바퀴 도는 경기다.

한 바퀴를 돌 때마다 한 명씩 대열에서 이탈하고, 최종 주자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기록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김민지, 김나현, 김민선 순으로 레이스에 나선 한국은 첫 200m 구간에서 17초77을 기록, 중국(17초70)에 잠시 밀렸지만, 곧바로 스피드를 끌어올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800m 구간까지 58초96을 기록하며 중국(59초83)을 0.87초 앞선 한국은 마지막 주자로 남은 김민선이 역주를 펼치며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카자흐스탄이 1분30초12로 동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일본은 1분32초81로 4위에 그쳤다.

여자 팀 스프린트 출전한 김민지, 김민선, 이나현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 출전한 김민지, 김민선, 이나현이 질주하고 있다. 2025.2.9


[아시안게임] 여자 빙속, 하얼빈 AG 팀 스프린트 우승…김민선·이나현 2관왕(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