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04 14:00)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업
플레이

황인범 75분 페예노르트, 프라하 4-2 제압…UCL 16강 꿈 이어가(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85 2024.12.12 09:00

설영우 풀타임 뛴 즈베즈다는 AC밀란 원정서 1-2 패배

아니스 하지 무사(가운데)의 득점 때 함께 환호하는 황인범(왼쪽)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황인범이 변함없이 선발로 나선 가운데 소속팀 페예노르트(네덜란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진출 꿈을 이어갔다.

페예노르트는 1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스파르타 프라하(체코)와 치른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이로써 지난 5차전 원정경기에서 강호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에 먼저 세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극적인 3-3 무승부를 거뒀던 페예노르트는 2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승점 10(3승 1무 2패)을 쌓아 36개 팀 중 18위로 올라섰다.

이번 시즌 UCL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36개 팀이 추첨으로 정해진 대진에 따라 8경기씩을 치러 1위부터 36위까지 순위를 가리는 리그 페이즈가 먼저 열린다.

리그 페이즈 1∼8위 팀은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행을 노린다.

프라하는 승점 4(1승 1무 4패)로 28위에 머물렀다.

미드필더 황인범은 선발 출전해 중원에서 공수를 조율했다.

지난 9월 페예노르트에 합류한 황인범은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1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UCL에선 이날까지 6경기 모두 선발로 나섰다.

전반부터 페예노르트가 골 잔치를 벌였다.

킥오프 휘슬이 울리고 나서 8분 만에 코너킥 기회에서 수비수 게르노트 트라우너가 문전에서 헤딩슛을 시도했고, 공이 상대 수비 맞고 굴절되면서 선제골로 연결됐다.

2분 뒤에는 중원 압박으로 공을 낚아챈 산티아고 히메네스로부터 패스를 이어받은 이고르 파이샹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뽑았다.

페예노르트는 전반 30분 아니스 하지 무사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안 모서리 부근에서 왼발로 감아 찬 공이 그대로 상대 골문 구석에 꽂혀 3-0까지 앞섰다.

전반 42분 아쉬운 장면도 있었다.

프라하가 왼쪽 측면에서 스로인으로 공격을 이어갈 때 상대가 헤딩으로 연결한 공을 황인범이 다시 머리로 걷어내려 했으나 골문 오른쪽에 있던 알비온 라흐마니에게 떨어졌다. 라흐마니는 오른발로 만회골을 터트렸다.

전반을 3-1로 마친 페예노르트는 후반 18분 다시 한 발짝 달아났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수비수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자 골문 앞에 있던 히메네스가 왼발로 차넣었다.

승리를 확신한 페예노르트는 후반 30분 교체 카드를 서 황인범과 하지 무사 등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페예노르트는 교체 직후 프라하 벨리코 비르만체비치의 골이 오프사이드로 무효가 돼 안도했으나 후반 34분 상대 크로스를 차단하려던 수비수 토마스 베일런의 자책골로 두 골 차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더는 추가 실점 없이 승리로 경기를 매조졌다.

한편,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에서 뛰는 수비수 설영우는 AC밀란(이탈리아)과의 원정 경기에서 왼쪽 풀백으로 풀타임을 뛰었으나 팀의 1-2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AC밀란의 공세에 시달리다 전반 42분 하파엘 레앙에게 선제골을 내준 즈베즈다는 후반 22분 네마냐 라돈지치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후반 42분 태미 에이브러햄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무릎을 꿇었다.

1승 5패(승점 3)의 즈베즈다는 31위로 밀렸고, 4승 2패(승점 12)의 AC밀란은 12위가 됐다.


황인범 75분 페예노르트, 프라하 4-2 제압…UCL 16강 꿈 이어가(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0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7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4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9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