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이태리
텐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2m31 넘고 우승…2025년 기록 공동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35 2025.02.09 09:00

2025 후스토페체 대회에서 시즌 첫 점프…순조로운 출발

우상혁, 2025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

(서울=연합뉴스) 우상혁이 9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청 육상팀 제공]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올 시즌 첫 대회에서 2m31을 넘어 정상에 올랐다.

우상혁은 9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했다.

태국, 한국, 체코에서 이어간 훈련 성과가 기록지에 드러났다.

우상혁은 2m18, 2m22, 2m25, 2m28, 2m31을 경쾌한 몸놀림으로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

2m28을 넘은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는 우상혁이 2m31을 1차 시기에서 넘자, 바를 2m33으로 높여 두 차례 더 시도했으나 연거푸 바를 건드렸다.

우승을 확정한 우상혁은 2m35를 신청해 실패한 뒤 자신이 3년 전 후스토페체에서 작성한 한국 기록 2m36보다 1㎝ 높은 2m37에 도전했다.

한국 기록 경신은 미완으로 남았다.

우상혁은 2m37에 실패하고 잠시 아쉬워하다가 자신을 향해 환호하는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었다.

우상혁, 2025 후스토페체 대회 우승

(서울=연합뉴스) 우상혁(가운데)이 9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용인시청 육상팀 제공]

이날 국제부 남자 경기에는 13명이 출전했다.

이 중 6명이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결선(상위 12명)에 진출한 선수였다.

가장 화려한 이력을 갖춘 선수는 우상혁이었다.

조직위원회는 대회를 준비하며 "우상혁은 세계실내선수권에서는 금메달(2022년)과 동메달(2024년)을 땄고, 실외 세계선수권에서는 은메달(2022년)을 땄으며,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며 "늘 웃는 이 선수는 후스토페체 대회에 두 번 출전했다. 2022년에는 2m36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고 지난해에는 2m33으로 2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대회 조직위가 주목한 우상혁은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2위는 2m28의 도로슈크, 3위는 2m25를 넘은 아카마쓰 료이치(일본)였다.

우상혁은 경기 뒤 대회 조직위와 인터뷰에서 "후스토페체에 올 때마다 많은 응원을 받는다"며 "오늘도 응원을 받으며 기분 좋게 뛰었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즌 첫 대회에서 2m31을 넘은 우상혁은 스테파노 소틸레(이탈리아), 요나선 카피톨닉(이스라엘)과 함께 2025시즌 남자 높이뛰기 기록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우상혁은 19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시즌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이 열리지 않는 올해, 우상혁을 자극하는 대회는 세계실내선수권과 실외 세계선수권이다.

3월 21∼23일 중국 난징에서 세계실내선수권, 9월 13∼21일에는 일본 도쿄에서 실외 세계선수권이 벌어진다.

올해 3월 난징에서 우상혁은 '세계실내선수권 정상 탈환'을 노린다.

9월 도쿄에서는 한국 육상 사상 첫 실외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한다.

우상혁, 2025 후스토페체 대회 우승

(서울=연합뉴스) 우상혁이 9일(한국시간) 체코 후스토페체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인도어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한 뒤,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청 육상팀 제공]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2m31 넘고 우승…2025년 기록 공동 1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2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68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6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
17903 "커쇼와 그레인키가 같이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두 레전드 소환한 오타니·야마모토, "사이영상에 걸맞은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9
17902 "엄청난 파워를 가졌으며 매우 똑똑한 정말 놀라운 선수" 오타니 넘는 역대 최고 日 거포 탄생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