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챔피언 꿈 같이 걸어가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63 2024.12.12 09:00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챔피언 꿈 같이 걸어가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난 해 UFC 옥타곤에서 은퇴를 선언했던 '코리안 좀비' 정찬성(37)이 다시 달리고 있다. 종합격투기(MMA) 실전에 나서는 건 아니다. 하지만 현역 시절 못지않게 바쁘게 움직인다. 'ZFN'을 설립해 국내 격투기 저변 확대에 큰 힘을 보탠다. 또한,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의 조력자로 나서 UFC 챔피언 꿈을 향해 함께 걸어나간다.

 

정찬성이 최두호와 함께 훈련한 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종합격투기(MMA) 선배로서, UFC 무대를 먼저 경험한 파이터로서 최두호의 부활을 도왔다. UFC에 데뷔해 3연승을 거두며 스타로 떠올랐다가 3연패로 내리막을 걸었던 후배 최두호를 위해 여러 가지 도움을 줬다.

 

최두호는 지난달 말 UFC 310 출전을 위해 출국길에 올라 승리를 다짐했다. '슈퍼보이 최두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각오를 다졌다. 8일(한국 시각) 펼쳐진 UFC 310에서 네이트 랜드웨어와 맞붙는 데 대한 준비 등을 밝혔다. 아울러 정찬성과 맹훈련하는 장면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정찬성과 함께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내비쳤다.

 

그는 UFC 310에서 랜드웨어를 꺾은 후 정찬성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지난 7월 빌 알지오와 경기에 이어 연속해서 최두호의 세컨드로 나선 정찬성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정찬성의 응원과 실제 도움, 조언 등이 최두호의 UFC 연승으로 이어져 격투기 팬들을 더 기쁘게 만들었다.

 

정찬성과 최두호는 한때 UFC 페더급에서 동반 활약하기도 했다. 정찬성이 UFC 페더급 공식 랭킹 3위까지 올랐고, 최두호는 11위에 자리했다. 두 명의 한국인 파이터가 UFC 페더급 공식 랭킹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정찬성은 두 차례 타이틀전을 치렀으나 모두 패한 뒤 은퇴를 선언했고, 최두호는 부진과 병역 문제 해결 등으로 공백기를 가진 후 복귀해 연승을 신고했다.

 

이제 함께 UFC 챔피언을 향한 길을 걷는다. 정찬성은 조력자로, 최두호는 정찬성의 도움을 받아 옥타곤에 직접 서며 전진하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량을 뽐내며 연승을 거둔 최두호가 다음으로 바라보는 것은 UFC 공식 랭킹 진입이다. UFC 페더급 공식 랭킹에 들면, 챔피언 도전의 길이 다시 열린다. '코리안 슈퍼보이'와 '코리안 좀비'가 힘을 합친다.

 

심재희 기자([email protected])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UFC 챔피언 꿈 같이 걸어가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37 우승권팀 일동 탄식...'9승 31패, 사실상 꼴찌' 뉴올리언스 “최고 유망주·핵심 3&D·수비 스페셜리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6
16436 이럴 수가! '前 한화' 와이스, 땜빵도 못 때우는 투수라니...미국 괜히 갔나? ML 선발 꿈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5
16435 "우리끼리 대화를 더 많이 해야 해" 왕좌 지키려는 김소니아, 1위 탈환 위해 필요한 부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9
16434 '야구 안 해도 555억은 챙긴다' MLB 역사에 남을 최악의 먹튀, 잔여 연봉 3800만 달러 분할 수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3
16433 LG의 필승공식 '타마요·마레이 30득점 20리바운드' 필요 없었다! 화끈한 외곽 농구로 우려 불식시킨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38
16432 "본인이 해야 할 역할 다한다면 BNK가 더 강팀이 될 것" 박정은 감독이 말한 강팀의 조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6431 "감옥서 맞을 줄 알았다"...'월드 클래스→위조 여권→교도소 구금' 호나우지뉴, 수감 당시 회고 " 모두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4
16430 "영향력 이용해 성관계·마약 강요"..."역겨워, 신처럼 행동" 前 PL 베테랑 심판 쿠트, 아동 음란 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2
16429 "잘하고 있다는 착각 버려야 한다" 투지 없는 선수들에게 경고 날린 최윤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2
16428 김하성 에이전트 대단하네! 몸값 올려치기 달인, 이번에도 'ML 역대급 계약' 만들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27 이례적 격노! "누가 그렇게 말했어? XX"…"손흥민 없는 게 낯설어" 외친 'SON바라기' 히샬리송, 토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26 마무리도 중간 계투도 모조리 팔아버리는 구단, '벌써' 6번째 불펜 투수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54
16425 타짜가 셋이나 있네! '김소니아·박혜진·이소희' 62점 합작, BNK, 신한은행 꺾고 단독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5
16424 '충격' 시한부 선고 받은 꽃다운 29세, "살날 며칠 안 남았어요"...특급 유망주→부상→조기 은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01
16423 김혜성, 한국인 최초 ‘두 번째 우승 반지’ 현실로? 美 매체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유력"→2026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7
16422 어부지리 찬스! 역대급 '슈퍼팀' 탄생인가?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 염가에 계약할 시기가 다가오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94
16421 워싱턴 대승적 결단! 1999년생 유망주 투수 日 진출 위해 방출 처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12
16420 "의도적으로 한국 건너뛰고 미국 직행", 韓 초특급 유망주 이번엔 ‘ML 갑부 구단’ 품에 안겼다!…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8
16419 충격 폭로! "이재현, 김영웅은 겉으로 센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또라이다" 선배 원태인이 바라본 0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22
16418 1533억 리그 최고의 올스타 2루수는 결국 팀에 남는다!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0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