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아시안게임] 김길리는 왜 황금 헬멧을 쓸까…'세계 1위 특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3 2025.02.08 09:01

박지원-김길리, 지난 시즌 세계랭킹 1위…박지원은 대표팀 헬멧 쓰고 출전

질주하는 김길리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한국 김길리가 질주하고 있다. 2025.2.7

(하얼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는 특별한 헬멧을 쓴다.

그는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예선전에서 금색과 흰색, 검은색으로 디자인된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렀다.

김길리의 헬멧은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화려하다.

금색 줄기가 헬멧을 감싸고, 헬멧 위엔 큰 숫자 '1'이 새겨져 있다.

헬멧 뒤엔 한글 이름 '김길리'와 함께 '2023-2024'라는 숫자가 써 있다.

각국 선수들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규정에 따라 국가별로 같은 디자인의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가령 한국 선수들은 호랑이 문양이 새겨진 헬멧을 쓴다.

그러나 김길리는 특별 대우를 받는다. 지난 시즌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김길리의 여유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7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한국 김길리가 질주하고 있다. 2025.2.7

김길리의 헬멧은 네덜란드 쇼트트랙 선수 출신 헬멧 디자이너, 이츠학 더라트의 작품이다.

ISU는 지난해 6월 총회에서 빙상 경기 대중화를 위해 각종 규정을 신설하면서 매 시즌 남녀 세계랭킹 1위 선수에게 더라트가 디자인한 특별 헬멧을 수여하기로 했다.

2023-2024시즌 여자부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한 김길리는 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를 앞두고 특별 헬멧을 더라트에게 직접 받았고, 이후 이 헬멧을 쓰고 각종 국제대회에 나서고 있다.

일명 '황금 헬멧'은 세계 최고의 선수를 뜻하는 상징이다. 이 헬멧을 받은 선수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경기에 나설 수 있다.

몸푸는 박지원-김길리

(하얼빈=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6일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 김길리가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5.2.6

한국 선수 중 이 헬멧을 받은 이는 또 있다.

남자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서울시청)도 지난 시즌 남자부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해 황금 헬멧을 갖고 있다.

그러나 박지원은 이번 대회에 황금 헬멧과 대표팀 헬멧을 모두 준비했고, 실전 경기에선 대표팀 헬멧을 착용하고 있다.

박지원은 자만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세계 1위 헬멧 대신 대표팀 헬멧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안게임] 김길리는 왜 황금 헬멧을 쓸까…'세계 1위 특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