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김단비 개인 최다 리바운드…우리은행, 하나은행에 48-41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32 2024.12.12 03:00

김단비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저득점 양상 속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한 '에이스' 김단비의 활약 덕에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11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48-41로 꺾었다.

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9승 4패를 쌓고 선두 부산 BNK를 2경기 차로 추격했다.

5위 하나은행은 10패(4승)째를 당했다.

꼴찌 신한은행(3승 10패)과 격차가 반 경기 차로 줄었다.

1쿼터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서는 이명관과 김시온이 각각 3점포 2개씩 성공하며 장군멍군을 주고받았다.

한 점 차로 팽팽히 맞선 채 2쿼터에 들어선 두 팀은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필드골 난조에 빠졌다.

우리은행은 실책 5개를 쏟아냈고 필드골 12개 중 2개만 성공해 단 8점을 넣었다.

하나은행은 리바운드에서 우리은행(13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단 6개를 잡아내는 데 그쳤다.

3점포 11개를 던져 모두 실패하고 2점슛도 단 한 개만 림을 가르며 2쿼터에서 4점만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하나은행에 37-34로 앞선 채 3쿼터를 마쳤고, 마지막 쿼터 초반 김단비의 페인트존 득점에 이어 심성영의 외곽포로 8점 차로 격차를 벌렸다.

우리은행은 종료 2분 28초를 남기고 김단비가 3점 플레이를 완성한 데 이어 1분 57초 전엔 한엄지가 왼쪽 코너에서 3점포를 성공해 하나은행을 9점 차로 밀어내고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14점 18리바운드로 한 경기 개인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새로 쓴 김단비가 골 밑을 지배하며 저득점 양상 속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단비는 이 밖에도 5어시스트 4스틸 3블록슛으로 전방위적으로 활약했다.

하나은행에서는 양인영이 12점 8리바운드, 진안이 10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으나 3점포 24개를 시도해 단 2개만 림을 가른 게 패배로 이어졌다.


김단비 개인 최다 리바운드…우리은행, 하나은행에 48-41 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54 "손흥민(바르셀로나), 양민혁(레알 마드리드)" 이어 이번엔 김민재(첼시)...西 매체 "PL은 이상적 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4
16453 [오피셜] FA 재수 대성공! '슈퍼팀' 잡으러 갑니다, 브레그먼, 컵스와 2555억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89
16452 초대박! 리버풀, ‘제라드 후계자’ 벨링엄 위해 305,000,000,000원 올인..."전례 없는 거액 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2
16451 ‘미국에서 156.4km 던졌다’ 데뷔 6년 만에 은퇴한 前 KIA 25세 우완의 근황…현역 복귀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2
16450 스쿠발 다저스행 정말 임박했나? 디트로이트, 크리스 배싯, 루카스 지울리토 영입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
16449 [오피셜] 토트넘은 왜 보냈나…18살 손흥민 후배, 케인 제치고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충격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6
16448 “이런 재능이 어디서?” 모두를 경악에 빠뜨린 194cm 우완의 노랫소리…야구장 안 이어 밖에서도 ‘대반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7
16447 이럴수가! 캐나다 우승 확률 ↓↓↓, NL·WS MVP 출신 프리먼, 2026 WBC 불참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7
16446 우리는 메이저리그에서 뛸 준비가 된 선발 유망주를 원합니다! 협상 조건 밝힌 밀워키, 페랄타 트레이드 가능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9
16445 이럴수가, 서울에서 끊겼다? ‘대한민국 오대영’ 만든 그 골이 마지막!…비니시우스, 10월 이후 무려 19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44 선발 투수 필요한 메츠, 트레이드로 영입하나? WSN 에이스 좌완 협상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6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43 김하성 소속팀 애틀랜타, 다저스 잡을 준비 완료! 0점대 평균자책점 불펜 투수도 영입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4
16442 콜로라도, 투수 유망주 보내고 외야수 맥카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6441 이럴수가! 뉴욕 양키스는 진심인데, 3000억 이상 요구하는 건 너무하잖아...벨린저, NYY와 협상 교착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8
16440 폭탄 발언! 쏘니,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일...토트넘 전담 기자, 라커룸 붕괴에 "구단 안팎서 리더 역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6
16439 이럴 수가! "맨유 역대 최고의 감독 중 한 명 선임 고려해야"..."정말 무시할 수 없는 존재" 스콜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8
16438 이거다! 韓 미래 쾌청! 램파드 러브콜, 양민혁, 곧장 선발로 맹활약..."더 많은 모습 기대할 만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9
16437 우승권팀 일동 탄식...'9승 31패, 사실상 꼴찌' 뉴올리언스 “최고 유망주·핵심 3&D·수비 스페셜리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6
16436 이럴 수가! '前 한화' 와이스, 땜빵도 못 때우는 투수라니...미국 괜히 갔나? ML 선발 꿈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04
16435 "우리끼리 대화를 더 많이 해야 해" 왕좌 지키려는 김소니아, 1위 탈환 위해 필요한 부분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