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볼트

김단비 개인 최다 리바운드…우리은행, 하나은행에 48-41 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22 2024.12.12 03:00

김단비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저득점 양상 속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한 '에이스' 김단비의 활약 덕에 부천 하나은행을 꺾고 연승을 달렸다.

우리은행은 11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48-41로 꺾었다.

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9승 4패를 쌓고 선두 부산 BNK를 2경기 차로 추격했다.

5위 하나은행은 10패(4승)째를 당했다.

꼴찌 신한은행(3승 10패)과 격차가 반 경기 차로 줄었다.

1쿼터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에서는 이명관과 김시온이 각각 3점포 2개씩 성공하며 장군멍군을 주고받았다.

한 점 차로 팽팽히 맞선 채 2쿼터에 들어선 두 팀은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필드골 난조에 빠졌다.

우리은행은 실책 5개를 쏟아냈고 필드골 12개 중 2개만 성공해 단 8점을 넣었다.

하나은행은 리바운드에서 우리은행(13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단 6개를 잡아내는 데 그쳤다.

3점포 11개를 던져 모두 실패하고 2점슛도 단 한 개만 림을 가르며 2쿼터에서 4점만 기록했다.

우리은행은 하나은행에 37-34로 앞선 채 3쿼터를 마쳤고, 마지막 쿼터 초반 김단비의 페인트존 득점에 이어 심성영의 외곽포로 8점 차로 격차를 벌렸다.

우리은행은 종료 2분 28초를 남기고 김단비가 3점 플레이를 완성한 데 이어 1분 57초 전엔 한엄지가 왼쪽 코너에서 3점포를 성공해 하나은행을 9점 차로 밀어내고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14점 18리바운드로 한 경기 개인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새로 쓴 김단비가 골 밑을 지배하며 저득점 양상 속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단비는 이 밖에도 5어시스트 4스틸 3블록슛으로 전방위적으로 활약했다.

하나은행에서는 양인영이 12점 8리바운드, 진안이 10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으나 3점포 24개를 시도해 단 2개만 림을 가른 게 패배로 이어졌다.


김단비 개인 최다 리바운드…우리은행, 하나은행에 48-41 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22 "경조사 챙겨준 41명, 내 부친상에 연락도 없어…같은 직장인데 불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32
19421 BTS RM '잘 다녀왔어요!'[★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83
19420 BTS 지민 '귀여운 비니패션'[★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23
19419 BTS 진 '언제나 월와핸'[★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45
19418 '홈플러스 쇼크'가 꺼낸 10년 묵은 규제 개혁…유통법 손질론 재점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79
19417 BTS 뷔 '멋진 손인사' [★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20
19416 BTS 뷔-진-지민 '자체 슬로우모션'[★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71
19415 유가 90달러 돌파에 석유최고가 '고심'…올리면 물가, 묶으면 세금 부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8 70
19414 건설사도 잇단 CB 발행…현대건설은 투자, 동부건설은 재무개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52
19413 [오피셜]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빅클럽 진출 교두보' 포르투 이적 확정..."3년 계약+1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6
19412 하트오브우먼, 7월 21일 잠실 LG vs NC 전 시구·시타→특별무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78
19411 BTS 슈가 '오늘도 1등 발걸음'[★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70
19410 與, 오늘 전대 기탁금 논의…檢 보완수사권 전문가 공청회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60
19409 '해킹법 알려줘' 명령 거부한 中 AI…작업 형태에선 중단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77
19408 "기어서라도 무대에.." 이찬원이 파헤치는 휘트니 휴스턴 vs 셀린 디온의 운명[셀럽병사의 비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62
19407 고준희 "4억 소파? 미래 남편이랑 반반 내고..헤어지면 반만 잘라 가" 너스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61
19406 [유효상 칼럼] 왜 홈플러스가 몰락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7 19
19405 '배그 부부' 남편, 힘겹게 밝힌 진실..3살 子 "엄마 왜 하늘나라 갔어?" [오은영 리포트][★밤TVi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6 56
19404 나일강의 지배자 이집트, 아스완 댐 완성 [김정한의 역사&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6 103
19403 "여친이 청혼 거절, 163㎝ 키에 열등감"...신림동서 무차별 칼부림[뉴스속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16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