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텐
크크벳

사령탑이 본 K리그1 우승 후보?…"챔피언 울산과 폭풍영입 서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4 2025.02.05 15:00

ACL 나가는 울산·포항·광주·전북만 미디어데이

선전 다짐하는 ACL 참가 K리그 4개팀 감독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25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에서 각 구단 감독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판곤 울산 HD 감독,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이정효 광주FC 감독, 거스 포옛 전북 현대 모터스 감독. 2025.2.5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감독들은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와 겨울 '폭풍 영입'을 한 FC서울을 새 시즌 우승 후보로 꼽았다.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울산과 포항 스틸러스, 광주FC, 전북 현대 감독과 선수들이 목표와 포부를 밝히는 2025시즌 K리그1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원래 개막 미디어데이는 12개 구단이 모두 참여하는 큰 행사다.

그러나 올 시즌 미디어데이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참가하는 터라 일정을 맞추기가 빠듯했던 4개 구단을 대상으로만 먼저 진행됐다.

4개 구단 사령탑은 새 시즌 경쟁 구도를 예상해보라는 질문에 대부분 '울산과 서울의 2강 구도'가 펼쳐질 거라 답했다.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울산은 주포로 활약하던 주민규를 대전하나시티즌으로 떠나보냈으나 국가대표 출신 풀백 윤종규, 장신 스트라이커 허율, 2선 공격수 이희균, 베네수엘라 국가대표 미드필더 라카바 등을 영입했다.

각오 밝히는 김판곤 울산 HD 감독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김판곤 울산 HD 감독이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25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5.2.5

울산보다 큰 폭으로 전력을 끌어올린 팀이 서울이다.

지난해 김기동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지난 시즌을 4위로 마친 서울은 골키퍼를 제외한 전 포지션에 걸쳐 리그 최고 수준의 선수들을 끌어모았다.

공격수 문선민과 미드필더 정승원, 리그 최고 풀백 김진수, 베테랑 수비수 이한도를 '폭풍 영입'했다.

박태하 포항 감독은 "우승팀 울산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고 서울도 우승권에 도전할 만한 선수들로 구성됐다"면서 "포항도 우승권에 가기 위해 노력하려고 하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정효 광주 감독 역시 "서울과 울산이 우승권일 것 같다"면서 "이어 대전, 제주, 전북, 포항이 파이널A에 들 거라고 보고 김천과 강원이 변수가 될 것이다. 우리는 중위권에서 어떻게든지 버텨보려 한다"고 말했다.

각오 밝히는 이정효 광주FC 감독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이정효 광주FC 감독이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25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5.2.5

김판곤 울산 감독도 울산이 우승 후보라고 인정했다.

김 감독은 "울산과 경쟁할 팀들을 보면, 서울이 영입을 잘했다 들었고 대전도 그랬다고 들었다"면서 "전북도 전통의 강호라서 새로운 감독 아래 준비가 잘 되면 상당히 강력한 후보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새롭게 전북 지휘봉을 잡은 거스 포옛 감독은 말을 아꼈다.

그는 "지금 단계에서 어느 팀이 상위권이 될 거라 예측하기 어렵다. 다른 팀 감독들이 K리그를 잘 알 테니 잘 답변해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각오 밝히는 박태하 포항 감독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4-25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5.2.5

2025시즌 K리그1은 15일 포항과 대전의 경기로 개막한다.

3월 1일 개막한 지난 시즌보다 개막 시기가 2주나 앞당겨졌다.

4∼5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토너먼트(사우디아라비아·8강∼결승), 6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미국), 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한국) 개최 영향으로 이른 개막을 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추운 날씨를 고려해 1라운드 경기는 모두 남부지방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일정을 짰다.


사령탑이 본 K리그1 우승 후보?…"챔피언 울산과 폭풍영입 서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