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올 시즌 EPL 비디오판독 오심 13건…지난해 20건보다 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29 2025.02.05 15:00

첼시와 웨스트햄의 경기 도중 VAR 판독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비디오판독(VAR) 오심이 지난해 20건보다 줄어든 13건 발생한 걸로 조사됐다.

5일 영국 BBC에 따르면 EPL 사무국은 올 시즌 23라운드까지 VAR 오심이 13건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해엔 같은 기간 발생한 오심 20건보다 감소한 수치다.

EPL은 중요한 경기 상황에서의 판독 정확성이 95.7%에서 96.4%로 올라갔다고 강조했다.

올 시즌 EPL 239경기에서는 70차례의 VAR 판독이 진행됐다. 3경기당 한 번꼴이다.

오심 13건은 구체적으로는 VAR 판독실의 불필요한 개입 4건과 VAR의 판독 누락 9건으로 조사됐다.

토니 스콜스 최고축구책임자는 "한 번의 오심이 미치는 영향과 중요성을 과소평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단 한 번의 실수가 클럽에 손해를 끼칠 수 있다는 걸 안다. 승점과 결과는 감독직이나 선수들의 설 자리를 잃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던 에릭 텐하흐 감독은 지난해 10월 웨스트햄전에서 VAR 판독을 거쳐 상대에 페널티킥을 내줬고 1-2로 패배한 직후 경질됐다.

당시 웨스트햄 공격수 대니 잉스가 페널티 지역 내에서 맨유 마티스 더리흐트와 볼을 다투다가 넘어졌다.

주심은 문제가 없다며 경기를 계속 진행하려고 했으나 해당 장면을 다시 검토하라는 VAR 판독실의 연락을 받고 모니터를 확인한 뒤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하워드 웹 잉글랜드프로경기심판기구(PGMOL) 심판위원장은 이 장면이 VAR 판독실의 불필요한 개입 중 하나였으며, 웨스트햄이 페널티킥을 얻은 건 잘못됐다고 밝혔다.

에릭 텐하흐 전 맨유 감독

[EPA=연합뉴스]

사무국은 나머지 3건의 불필요한 개입에 따른 오심 사례도 공개했다.

지난해 8월 본머스와 뉴캐슬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본머스의 당고 와타라가 헤더로 골망을 갈랐으나 VAR 판독실에서는 확실한 핸드볼이라며 주심의 검토도 거치지 않고 골 무효로 판단했다.

그러나 웹 심판위원장은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공과 팔의 높이나 위치가 핸드볼로 판정할 만큼 명백했는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VAR이 개입한 건 오류"라고 짚었다.

지난해 11월 브렌트퍼드와 에버턴의 경기에서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가 골키퍼 조덕 픽퍼드의 무릎을 잡았다는 내용이 VAR로 재검토됐고, 퇴장당한 뇌르고르는 심각한 반칙으로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도 받았다.

하지만 이 징계는 독립위원회 항소를 통해 뒤집혔다.

지난 1월 노팅엄 포리스트와 사우샘프턴의 경기에서도 노팅엄 공격수 크리스 우드가 상대 수비수를 방해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다는 이유로 팀 동료 니콜라 밀렌코비치의 헤더가 무효로 처리됐으나 독립위원회는 득점이 인정돼야 했다고 판단했다.

사무국은 VAR 판독이 누락된 9건의 오심은 밝히지 않았다.


올 시즌 EPL 비디오판독 오심 13건…지난해 20건보다 감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