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여왕벌

[아시안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중국에 대역전승…김상욱, 연장 골든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76 2025.02.05 03:00

1-4로 뒤지다가 6-5 뒤집기…김상욱 1골 3어시스트 맹활약

중국에 승리거둔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첫 금메달에 한걸음'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4일 오후(현지시간)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조별예선 A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결승 득점을 만들며 팀의 6-5 승리를 만들어낸 김상욱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5.2.4

(하얼빈=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예선 첫 경기에서 홈팀 중국을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4일 중국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예선 A조 중국전에서 주장 김상욱의 연장 골든골에 힘입어 6-5로 이겼다.

힘든 경기였다. 한국은 1피리어드 6분 32초에 이총민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장자치, 옌쥔청에게 연속 골을 내주며 1-2로 끌려갔다.

2피리어드에선 정밍쥐, 궈자닝에게 다시 연속 골을 허용해 1-4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다.

그러나 한국은 안진휘가 14분 31초에 만회 골을 넣은 뒤 16분 17초에 김상엽이 상대 골망을 가르며 3-4로 한 점 차 추격에 성공했다.

김상엽은 3피리어드 7분 53초에 동점 골을 넣었으나 위지룽에게 다시 골을 허용하면서 4-5로 밀렸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중국에 6-5 승리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4일 오후(현지시간)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조별예선 A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6-5로 승리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자축하고 있다. 2025.2.4

한국은 패색이 짙던 경기 종료 5분 전 이총민이 동점 골을 넣으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대표팀은 체력이 떨어진 중국을 무섭게 몰아붙였다.

한국은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슈팅을 쏟아냈지만, 골과 연결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슈팅하는 이총민

(하얼빈=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4일 오후(현지시간)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아이스하키 남자 조별예선 A조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이총민이 슈팅하고 있다. 2025.2.4

승부는 연장 종료 직전에 갈렸다. 이총민의 강력한 슛은 상대 골리를 맞고 나왔고, 주장 김상욱이 연장 종료 45초 전 이를 밀어 넣으며 골든골을 기록했다.

김상욱은 1골 3어시스트로 이날 경기의 수훈선수가 됐다.

이번 대회 개회식 한국 선수단 기수로 뽑힌 이총민은 2골 2어시스트, 김상엽은 2골로 맹활약했다.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둔 한국은 5일 대만과 예선 2차전을 치른다.

2017 삿포로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던 한국 남자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아시안게임] 남자 아이스하키, 중국에 대역전승…김상욱, 연장 골든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