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아시안게임] 오늘의 하이라이트(4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13 2025.02.04 09:00

컬링·아이스하키, 대한민국 선수단 첫 승 사냥…선수단 본진 하얼빈 입성

성지훈과 김경애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얼빈=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팀 코리아'가 선수단 첫 경기와 본진 입성으로 본격적인 출격을 알린다.

4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B조 필리핀과의 경기엔 우리나라의 김경애(강릉시청)와 성지훈(강원도청)이 출전한다.

8년 만에 열리는 동계 아시안게임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첫 경기다.

2017년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제8회 대회 이후 개최지 선정 난항 등으로 볼 수 없었던 동계 아시안게임은 8년 만인 올해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게 돼 오는 7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3일 아이스하키를 시작으로 일부 종목의 예선 일정이 먼저 시작됐고, 우리나라는 4일부터 경기를 치른다.

컬링은 우리나라가 8년 전 삿포로에서 여자부 은메달, 남자부 동메달을 획득했던 종목이다.

이후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팀 킴'이 여자부 은메달을 따내 한국 컬링의 새 역사를 썼고 이번 대회에선 새롭게 도입된 믹스더블을 포함해 '전 종목 석권'을 꿈꾸고 있다.

삿포로와 평창 여자부 은메달 멤버인 김경애가 절친한 후배 성지훈과 호흡을 맞춰 믹스더블에 도전장을 냈다.

김경애와 성지훈은 같은 날 오후 카타르와의 경기도 이어 치를 예정이다.

남녀 아이스하키 대표팀도 조별 예선 첫 경기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여자 대표팀이 오후 4시 30분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홍콩과 B조 1차전을 벌이며, 오후 9시부터는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남자 대표팀이 홈 팀 중국과 A조 첫 경기에서 맞붙는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타이핑 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하얼빈 땅을 밟는다.

본진에는 대한체육회 및 선수단 관계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등 약 30명이 포함됐다.

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은 설상 종목이 열리는 야부리로 곧장 이동한다. 야부리는 하얼빈에서 200㎞가량 떨어져 있다.


[아시안게임] 오늘의 하이라이트(4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