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식스틴

[아시안게임] 폐렴서 회복한 빙속 정재원 "컨디션 90% 정도·감기 절대 조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26 2025.02.04 03:00

1,500m·5,000m·팀 추월 출전…멀티 메달 목표

선전 다짐하는 정재원

(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2.3

(영종도=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빙속 장거리 간판 정재원(의정부시청)은 올 시즌 초반 말 그대로 '고생'을 했다.

운동선수, 특히 장거리 선수에게 더욱 치명적인 폐렴에 걸려 시즌 앞부분을 통째로 날렸다.

지난해 10∼12월은 국제대회 출전은 물론 훈련도 제대로 하기 어려웠다.

최근에서야 회복하기 시작한 정재원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을 코 앞에 둔 시점에서 몸 상태를 대부분 회복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재원과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중국 하얼빈으로 출국했다.

정재원은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나 "컨디션이 90%까지는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아무래도 올 시즌 초반에 크게 아팠던 만큼 공백기가 길었다"는 정재원은 "나머지 10%를 채워보려고 굉장히 노력했는데 사실 욕심인 것 같다"며 "어느 정도 감안하고, 훈련에 최선을 다해 임하려는 생각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원은 8일 남자 1,500m를 시작으로 9일 남자 5,000m, 10일 남자 팀추월까지 세 종목에 출전한다.

인터뷰하는 정재원

(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2.3

정재원은 주종목 1,500m에서 시상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로 구슬땀을 흘렸다.

정재원은 "지난주에 3차 월드컵을 다녀왔는데, 100% 만족하는 기록은 아니었지만 또 그렇게 나쁜 기록도 아니었다"며 "남은 기간 더 탄탄하게 준비하면 좋은 기록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이승훈(알펜시아), 박상언(한국체대)과 함께 나서는 팀 추월에서도 메달을 욕심냈다.

정재원은 "팀 추월은 내 첫 메이저 대회였던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던 종목이기도 하고, 그때 동료들과 좋은 기억도 있어서 이런 큰 대회에서는 팀 종목에 유독 더 욕심이 난다"며 "대회 마지막 날 좋은 결과를 내서 시상대에 서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마스크 쓰는 정재원

(영종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재원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기다리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2025.2.3

폐렴에서 이제 막 회복한 만큼, 정재원에게 감기는 무조건 피해야만 하는 '독'과 같다.

보건·위생에 좀 더 신경써야하기 때문에 마스크도 잘 여며 착용했다.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하얼빈의 매서운 추위가 걱정될 수밖에 없다.

정재원은 "먼저 간 쇼트트랙 선수들로부터 정말 많이 춥다고 전해 들었다. 일단 따뜻한 옷들 위주로 잘 준비하긴 했다"며 "선수촌 밖으로 나갈 일이 훈련장과 링크장에 왔다 갔다 할 일 말고는 크게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얼빈 시내의 안중근 의사 유적지를 방문하거나, 빙설대세계 같은 축제를 구경하는 것도 정재원에겐 해당하지 않는다.

정재원은 "밖에 나갔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정말 큰일"이라며 "조금 궁금하긴 하지만, 경기 전엔 외부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폐렴으로) 정말 아파서 너무 고생했기 때문에 좀 더 각별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아시안게임] 폐렴서 회복한 빙속 정재원 "컨디션 90% 정도·감기 절대 조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23 “인생 제대로 즐기네" 66세 안첼로티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포착...심지어 "아내와 같이 카니발에 참석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922 초대박! 맨유, 아스널·리버풀 제쳤다… ‘19살 9골 6도움’ 초특급 유망주 영입전 선두 “현재 가장 유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0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5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6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
17910 [공식발표] 대한민국 어쩌나, ‘푸른 피의 에이스’도 낙마했다…팔꿈치 부상으로 명단 제외, 유영찬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6
17909 WBC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까지 부상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44
17908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기념 상품 프리오더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54
17907 충격 폭로! 맨유, 캡틴, "레알에 흔들려, 기회 주어진다면 이적할 것"...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 선언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35
17906 ‘5억 원+고급 운동화’ 주고 MLB 가는 거 붙잡았는데, 부진에 도박 사건까지…‘실망의 연속’ 나승엽에 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3
17905 "책임감과 자부심을 품에 안고 있는 힘껏 던지고 싶다" ERA 0.17 초특급 불펜 대신 합류하는 스미다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72
17904 "MVP 받지 못해서 당연히 실망...올해 목표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더 나은 리더가 되는 것" 역대 최초 6…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