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업

NC 라일리·로건,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KBO 공인구 적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34 2025.02.03 21:00

불펜피칭하는 NC 새 외국인 투수 라일리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과 로건 앨런이 팀 합류 후 첫 불펜피칭을 했다.

NC는 3일 스프링캠프 초반 훈련 과정을 소개했다.

NC 선수단은 30일 출국해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훈련 중이다.

라일리와 로건은 현지시간으로 2월 1일에 불펜투구를 했다.

라일리는 공 30개를 던졌다.

미국에서 최고 시속 159㎞를 찍은 파이어볼러인 라일리는 이날 80%의 힘으로만 던지고도 시속 140㎞ 후반의 빠른 공을 던졌다.

라일리는 구단을 통해 "스프링캠프 첫 번째 피칭이어서 마운드 위에서의 감각과 KBO 공인구 적응을 중점으로 뒀다"며 "전체적인 구종을 점검했다. 첫 번째 피칭이지만 느낌이 좋았다. 투수코치님과 전력 분석 파트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 시즌에 맞춰 빌드업하겠다"고 밝혔다.

불펜피칭하는 로건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변화구에 강점이 있는 로건은 공 25개를 던졌다. 직구 구속은 시속 140㎞ 초반이었다.

로건은 "KBO 공인구의 느낌을 알 수 있었다. 팀 포수들과 호흡을 맞춘 건 첫 투구의 성과"라며 "첫 번째 피칭에서는 전체적인 컨디션과 커브를 조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계획대로 시즌에 맞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라일리와 로건 외에도 이용찬, 소이현, 최우석, 이재학, 임정호, 류진욱, 김시훈, 최성영, 김태현 등이 현지 시간 1일 또는 2일에 불펜투구를 했다.

이용훈 투수 코치는 "비시즌에 선수들이 프로의식을 가지고 책임감 있게 몸을 잘 만들어 온 점이 가장 긍정적"이라며 "컨디션이 개인별로 달라 그에 맞게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 '성장'을 목표로 차근차근 훈련 프로그램 강도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투수와 타자들의 훈련을 지켜 본 이호준 감독은 "선수들 모두 준비를 잘했다. 특히 고참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어왔다"며 "열정, 분위기, 집중도 등 많은 부분에서 만족한다. 이 분위기를 캠프 마무리까지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C 라일리·로건,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KBO 공인구 적응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