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업

세계랭킹 111위 김종훈, 파리 그랜드슬램 90kg급 깜짝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44 2025.02.03 18:00

세계랭킹 111위 김종훈, 파리 그랜드슬램 90kg급 깜짝 우승

 

 

세계 랭킹 111위의 파란이었다.

 

김종훈(양평군청)이 IJF(국제유도연맹) 2025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90㎏급 정상에 올랐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2020년 남자 66㎏급의 안바울(남양주시청) 이후 5년 만의 우승자다.

 

김종훈은 3일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루카 마이수라제(조지아)를 골든스코어(연장) 끝에 이기고 금메달을 땄다. 4분간의 정규 경기에서 득점하지 못한 김종훈은 연장전 시작 후 43초에 상대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눕혔다.

 

마이수라제는 2023년 카타르 도하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이며, 작년 12월 도쿄 그랜드슬램 2위를 했던 강자다. 김종훈이 준결승에서 유효 하나를 얻으며 물리쳤던 막심가엘 응가야프 앙부(프랑스)도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걸었던 선수다. IJF는 한판·절반 득점만 인정하다 절반의 아래 득점에 해당하는 유효를 8년 만에 부활시켜 이번 대회부터 시범 적용했다.

 

김종훈은 용인대 시절 81kg급에서 뛰었다. 2022 포르투갈 그랑프리 동메달도 81kg급에서 땄다. 2023년 양평군청에 입단하고 나서 90kg급으로 한 체급을 올렸다. 그동안 국제 무대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해 세계 랭킹은 100위권에 머물렀는데, 이번에 우승하면서 40위권으로 뛰어오를 전망이다. 국내 유도계에선 김종훈이 곽동한(2015년 세계선수권 1위·2016 리우 올림픽 3위·2018 아시안게임 1위)의 뒤를 이어 90kg급의 새 강자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고 기대한다.

 

그랜드슬램 1위가 받는 세계 랭킹 포인트(1000점)는 올림픽(2200점), 세계선수권(2000점), 마스터스(1800점) 다음으로 높다. 올해는 9번의 그랜드슬램 대회가 더 예정되어 있다. 매년 그랜드슬램의 막을 여는 파리 대회(2월)와 마지막을 장식하는 도쿄 대회(12월)의 권위가 높다.

 

2025 파리 그랜드슬램에선 김종훈 외에 최중량급인 남자 100㎏ 이상급의 이승엽(양평군청)과 여자 78㎏ 이상급의 이현지(남녕고)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성진혁 기자 [email protected]

 


세계랭킹 111위 김종훈, 파리 그랜드슬램 90kg급 깜짝 우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