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플레이

산림안전공단 ‘아차사고 사례 발굴 공모전’… 산업재해 예방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0 09:03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뉴스1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아차사고(Near Miss) 사례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차사고'란 작업자의 실수나 작업환경의 결함 등으로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실제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지 않은 사례를 말한다. 산림안전공단은 이러한 사례를 사전에 발굴하고 원인과 예방대책을 공유해 유사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산업재해는 근로자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나 질병으로, 근로자가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하는 경우를 말한다.

공모전은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산림안전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이면 누구나 개인별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또는 과거 업무 과정에서 직접 경험하거나 발견한 아차사고 사례를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원인분석의 적정성, 예상피해의 구체성, 예방·개선대책의 실효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과 단체상 1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기준을 충족한 참가자에게는 참가상을 지급한다.

산림안전공단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를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산업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에 반영하는 한편, 제출 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한 '아차사고 사례집'을 제작·배포해 유사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임영 이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실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현장의 작은 위험신호를 발견하고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임직원 스스로 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안전문화가 공단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349 한화시스템, AI 기반 우주상황인식 체계 개발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73
열람중 산림안전공단 ‘아차사고 사례 발굴 공모전’… 산업재해 예방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51
21347 지씨셀, 'GCC2005' 서울대병원서 치료목적 사용 승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41
21346 "스피어, 스페이스X '스타십' 비행 성공 시 수주 확대 기대"-한국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64
21345 괴산군 '맞춤형 평생복지' 밑그림 완성…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48
21344 에이스침대, 현대百 판교서 '에이스 헤리츠' 단독 행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91
21343 안양역 앞 회전교차로, 사계절 정원으로 새단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92
21342 중기중앙회, 청주서 '중소기업사랑나눔콘서트'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94
21341 카레고로케·사라다샌드…오뚜기, 삼송빵집 손잡고 협업 메뉴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101
21340 한국 코카-콜라, 여주 '물 품은 숲' 495㏊로 확대…물 순환 회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3 9
21339 한샘, '리클라이너 티' 줄인 신제품…타임리스·노브 선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97
21338 맥쿼리, 가비아 공개매수 실패…경영권 갈등 다시 안갯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
21337 젠슨 황 "엔비디아, 내년에 칩 판매량은 올해보다 두 배 늘어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5
21336 "음료 안돼, 내려라" 기사 버럭에 빈컵 보여주니…"그걸 왜 들고 다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91
21335 "추석 전 확인하세요"…서대문구, 차량 무상 점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95
21334 혁신당 빼고 진보정당 만난 김민석…"교섭단체 '10석'이 더 근거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0
21333 루닛, 美 타임 '세계 최고 헬스테크 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30
21332 수시 원서 냈다고 '수능 손절' 금물…면접·논술 따라 전략 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38
21331 조폐공사, 토스와 블록체인 기반 공공 결제 인프라 기술검증 완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41
21330 [도쿄게임쇼2026] 53개국 1138개사 참가 '사상 최대'...첫날 5만3630명 방문객 현장 찾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