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tick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09 13:39)
tick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09 13:39)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KLPGA 평정한 윤이나, 내년엔 LPGA…Q시리즈 8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96 2024.12.11 09:00

윤이나의 아이언 샷.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평정한 윤이나가 내년부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긴다.

윤이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 크로싱스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퀄리파잉(Q)시리즈 최종전 마지막 5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8위(15언더파 343타)에 올랐다.

윤이나는 기대대로 상위 25명에게 주는 내년 LPGA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전날 기상 악화로 순연된 LPGA투어 Q시리즈 5라운드에서 3번 홀까지 치렀던 운이나는 잔여 경기에서 버디 2개를 뽑아내고 보기 1개를 곁들였다.

2022년 신인 때 오구 플레이를 뒤늦게 신고해 3년 출장정지 징계를 받아다가 1년 6개월로 경감된 덕분에 올해 KLPGA투어에 복귀한 윤이나는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등 주요 개인 타이틀 3관왕에 올랐다.

"더 큰 무대에서 내 한계에 도전하고 싶다"면서 미국 진출을 마음먹은 윤이나는 "LPGA투어 신인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발군의 장타력에 스핀이 많고 탄도 높은 고품질 아이언 샷과 웨지 샷을 구사하는 윤이나는 LPGA투어에서도 통하는 수준급 경기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윤이나가 목표대로 LPGA투어에서 신인왕에 오르려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정상급 선수로 군림한 야마시타 미유, 이와이 치사토와 아키에 자매 등 일본 선수들과 힘겨운 경쟁을 치러야 한다.

JLPGA투어에서 통산 13승을 거두고 2022년과 2023년 상금왕에 올랐던 야마시타는 Q시리즈 5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몰아쳐 합계 27언더파 331타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Q시리즈 5라운드에 출전한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14위)이 가장 높은 야마시타는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임을 입증했다.

JLPGA투어에서 올해 3승을 포함해 통산 6승을 따낸 이와이 치사토는 21언더파 337타로 2위에 올랐고 치사토의 쌍둥이 언니인 아키에는 공동 5위(16언더파 342타)로 LPGA투어에 나란히 진출했다.

아키에도 올해 JLPGA투어에서 3승 등 통산 6승을 올렸다.

LPGA투어에 자매 선수는 안니카와 샬로타 소렌스탐, 에리야와 모리야 쭈타누깐, 그리고 제시카와 넬리 코르다 등이 있지만 쌍둥이는 이와이 자매가 처음이다.

JLPGA투어에서 작년까지 3차례 우승한 요시다 유리는 9위(13언더파 345타)로 Q시리즈를 통과했다.

JLPGA투어에서 올해 7승을 쓸어 담고 상금왕과 대상을 휩쓴 뒤 LPGA투어 토토 저팬 클래식에서 우승해 내년 LPGA투어에 입성하는 다케다 리오도 강력한 신인왕 후보다.

올해 LPGA투어에서 성적이 부진해 투어 카드를 지키지 못했던 박금강과 주수빈은 공동10위(12언더파 346타)와 공동 13위(11언더파 347타)로 내년 출전권을 확보했다.

1988년 이정은은 공동 36위(4언더파 354타), 예선을 거쳐 최종전에 나선 이세희는 공동 50위(1언더파 357타)에 그쳐 LPGA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데 실패했다.

LPGA투어에서 오랫동안 뛰었던 43세의 알레나 샤프(캐나다)는 공동 21위, 37세의 아사아라 무뇨스(스페인)는 17위로 LPGA투어에 복귀한다.

미국대학골프 일인자 아델라 세르누섹(프랑스)도 공동 13위로 LPGA투어 진출에 성공했다.


KLPGA 평정한 윤이나, 내년엔 LPGA…Q시리즈 8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426 마무리도 중간 계투도 모조리 팔아버리는 구단, '벌써' 6번째 불펜 투수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4
16425 타짜가 셋이나 있네! '김소니아·박혜진·이소희' 62점 합작, BNK, 신한은행 꺾고 단독 2위로 껑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5
16424 '충격' 시한부 선고 받은 꽃다운 29세, "살날 며칠 안 남았어요"...특급 유망주→부상→조기 은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01
16423 김혜성, 한국인 최초 ‘두 번째 우승 반지’ 현실로? 美 매체 "다저스, 월드시리즈 3연패 유력"→2026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7
16422 어부지리 찬스! 역대급 '슈퍼팀' 탄생인가? 다저스, FA 최대어 카일 터커 염가에 계약할 시기가 다가오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94
16421 워싱턴 대승적 결단! 1999년생 유망주 투수 日 진출 위해 방출 처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2
16420 "의도적으로 한국 건너뛰고 미국 직행", 韓 초특급 유망주 이번엔 ‘ML 갑부 구단’ 품에 안겼다!…빅리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8
16419 충격 폭로! "이재현, 김영웅은 겉으로 센 척 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또라이다" 선배 원태인이 바라본 03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2
16418 1533억 리그 최고의 올스타 2루수는 결국 팀에 남는다! 애리조나, 케텔 마르테 트레이드 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1
16417 우리 투수들이 달라졌어요! '리그 꼴찌→철벽 마운드로 환골탈태'…SSG 마운드 각성시킨 '경헌호 매직'의 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416 '과속·사고·위험운전 끝판왕' 면허정지 처분에도 '5억 롤스로이스' 타고 질주...첼시 포파나, 누적 벌점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415 '김혜성 밀어낼 뻔했던 이름이 사라진다' KIM 숨통 틔우는 소식! FA 내야수 최대어, 다저스 아닌 PH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16
16414 이럴수가! 美 최고 명문 양키스가 이런 행보를? 또 불펜 자원 주운 NYY, 대형 영입은 현재까지 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1 67
16413 김혜성 주전경쟁·트레이드 위기? 다저스, 2루수 피츠제럴드·이바네스 무더기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8
16412 '김혜성 안도의 한숨' 다저스, '슈퍼 유틸리티' 도노반과 점점 멀어진다! 터커·벨린저 영입에 초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5
16411 '이럴 수가' 한국도 없는 'ML 승리투수' 배출한 대만, 날벼락! RYU도 고전한 ‘지옥’서 살아남은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7
16410 이럴수가! 'ML 통산 179홈런' 前 박병호 동료, FA 미아 위기 놓였다! '전차 군단' 최고의 타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84
16409 후반기 선두 탈환 노리는 KB, 허예은 출전여부 주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66
16408 다저스 가는거 아니였어? "비솃, 매팅리 있는 필리스행 원한다" FA 내야수 최대어, 필라델피아행 임박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3
16407 '이런 이적생이 있나!' 80억 FA 유격수 "후배들을 챙기는 몫 포함돼 있다"...후배들 체류비 지원→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