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2026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10월 29일 개막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렉서스코리아는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KPGA)가 주관하는 정규 대회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의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는 제2회 '2025 렉서스 마스터즈' 우승자 김재호 선수를 비롯해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 함정우 선수 등 KPGA 투어 상위 102명이 출전한다.
주요 홀 곳곳에 갤러리를 위한 편의 공간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9번 시그니처 홀에는 갤러리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온 마스터즈 라운지가 운영된다.
경쾌한 음악 속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선수와 갤러리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존도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마스터즈 라운지를 방문한 갤러리를 대상으로 선착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고객을 위한 렉서스 라운지가 마련된다. 렉서스 고객 전용 공간으로 브랜드의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바탕으로 한 케이터링과 음료가 제공된다.
대회장 내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오는 10월 13일 공식 출시 예정인 올 뉴 ES(All-News ES) 배터리 전기차(BEV)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대회에 앞서 갤러리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9월 30일까지 렉서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대회 티저 영상을 시청한 뒤 댓글로 대회 장소와 개최 기간을 남기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갤러리 초대권을 1인 1매씩 증정하며 10월에도 골프 팬들을 위한 추가 초대권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입장권은 NOL에서 구매할 수 있다. 렉서스 오너는 렉서스 라운지 앱을 통해 입장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올해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갤러리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며 선수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담은 대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4일부터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세단 '올 뉴 ES'의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있다.
8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인 '올 뉴 ES'는 하이브리드(HEV) 4개 그레이드와 ES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BEV) 5개 그레이드 등 총 9개 트림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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