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보스
업

콜롬비아 21세 공격수 두란, EPL 떠나 사우디로…호날두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08 2025.02.01 15:01

알나스르와 2030년까지 계약…이적료 약 1천164억원으로 추정

사우디 프로축구 알 나스로 이적한 두란.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콜롬비아의 2003년생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혼 두란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 유니폼을 입었다.

알나스르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콜롬비아 스타 두란과 2030년까지 계약했다"고 알렸다.

애스턴 빌라도 두란의 알나스르 합류가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양 구단 모두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영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두란의 이적료가 대략 7천700만유로(약 1천164억원)에 이르고 여기에 옵션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그러고는 애스턴 빌라가 받은 이적료로는 2021년 윙어 잭 그릴리시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로 옮기며 남긴 1억파운드(약 1천807억)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애스턴 빌라는 2023년 1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에 1천800만파운드(약 325억원)의 이적료를 주고 두란을 영입했는데 2년 만에 몇 배가 남는 장사를 하게 됐다.

알 나스르 유니폼을 입은 두란.

[로이터=연합뉴스]

두란은 2024-2025시즌 EPL 20경기 7골을 포함해 애스턴 빌라 소속으로 공식전 78경기에 출전해 20골을 기록했다.

콜롬비아 국가대표로 15경기(2득점)에 나선 두란은 이제 알나스르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사디오 마네(세네갈) 등과 뛰게 됐다.

사우디 프로리그가 막강한 파워의 '오일 머니'를 앞세워 세계적 스타들을 끌어모으는 가운데 미래가 창창한 21세 두란의 알나스르행을 두고 곱지 않은 시선도 적지 않다.

크리스털 팰리스(잉글랜드) 전 회장이자 영국 라디오방송 토크스포츠의 진행자이기도 한 사이먼 조던은 최근 두란의 알나스르 이적 관련 보도가 이어지자 "(사우디 리그는) 세계적 수준의 리그가 아니다. 스물한 살짜리가 거기에 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오직 돈 말고는 모르겠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알나스르는 이번 겨울에 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소속의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미토마 가오루를 영입하기 위해 6천500만유로(약 982억원)로 추정되는 이적료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롬비아 21세 공격수 두란, EPL 떠나 사우디로…호날두와 호흡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30 [오피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신의 한 수! 3G 3골 엔드릭, 1월 이달의 선수 등극→팀은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929 “이건 마지막 경고” 배준호, PL 팀 상대로 3개월 만에 득점포 가동했는데…감독은 쓴소리, 도대체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
17928 ‘김하성은 시작이었을 뿐’ 161km 우완 유망주도 병원 간다…애틀랜타 올해도 부상 악령에 고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4
17927 김민재(29·토트넘)…“손흥민 이탈→연 1,180억 손실” 홋스퍼, ‘韓 돈맛’ 못 잊었다! “가능성 배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6
17926 ‘류현진 前 동료’ 데려갔던 메츠, 또 다저스 출신 포수 주웠다…‘DFA만 3번’ 로트베트 클레임으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0
17925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또또 득점! 土 명문 "20년 만 새 역사" 썼다→“데뷔 후 2G 연속골, 0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
17924 ‘와 대박’ 벌써 148km 던지다니, 심상찮은 키움 192cm 좌완…김재웅·이승호 받쳐줄 ‘히든 카드’ 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4
17923 “인생 제대로 즐기네" 66세 안첼로티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포착...심지어 "아내와 같이 카니발에 참석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4
17922 초대박! 맨유, 아스널·리버풀 제쳤다… ‘19살 9골 6도움’ 초특급 유망주 영입전 선두 “현재 가장 유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0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7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8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1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6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0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7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