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타이틀

김민재의 뮌헨 vs 양현준의 셀틱, UCL 16강 진출 놓고 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5 2025.02.01 03:00

이강인의 PSG는 브레스트와 경쟁…맨시티 vs 레알 마드리드 '빅매치' 성사

UEFA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플레이오프 대진 화면과 트로피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활약하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공격수 양현준이 속한 스코틀랜드의 셀틱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길목에서 맞닥뜨린다.

두 팀은 31일 스위스 니옹에서 열린 2024-2025 녹아웃 페이즈 플레이오프 조 추첨 결과 대결이 확정됐다.

32개 팀이 8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러 16강 진출 팀을 정하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 UCL에선 본선에 진출한 36개 팀이 추첨으로 정해진 대진에 따라 8경기씩 치러 1위부터 36위까지 순위를 가리는 리그 페이즈가 먼저 진행됐다.

리그 페이즈의 1∼8위 팀이 16강에 직행했고, 9∼24위 팀은 다음 달 예정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 진출을 노려야 한다.

16강엔 리버풀(잉글랜드), FC바르셀로나(스페인), 아스널(잉글랜드), 인터 밀란(이탈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레버쿠젠(독일), 릴(프랑스), 애스턴 빌라(잉글랜드)가 선착한 상태다.

뮌헨은 이번 리그 페이즈에서 5승 3패(승점 15)로 12위에 올랐고, 셀틱은 3승 3무 2패(승점 12)로 21위에 자리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강인이 활약하는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은 같은 프랑스 리그1 소속인 브레스트와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미드필더 황인범의 소속팀인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는 이탈리아의 AC 밀란과 격돌한다.

이번 플레이오프 최대 빅 매치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의 맞대결이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UCL 역대 최다 우승(15회)에 빛나는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 페이즈에서 11위(5승 3패·승점 15)에 올라 16강에 직행하지 못했고, 2022-2023시즌 UCL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22위(3승 2무 3패·승점 11)에 머물렀다.

한편 유로파리그에 16강에 직행한 '캡틴' 손흥민의 토트넘(잉글랜드)은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미트윌란(덴마크) 플레이오프의 승자 또는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알크마르(네덜란드)의 대결 승자와 16강에서 만난다. 미트윌란엔 공격수 조규성과 수비수 이한범이 속해 있다.

◇ 2024-2025 UCL 녹아웃 페이즈 플레이오프 대진

브레스트(프랑스)-파리 생제르맹(프랑스)

클뤼프 브루게(벨기에)-아탈란타(이탈리아)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에인트호번(네덜란드)

AS모나코(프랑스)-벤피카(포르투갈)

스포르팅(포르투갈)-도르트문트(독일)

셀틱(스코틀랜드)-바이에른 뮌헨(독일)

페예노르트(네덜란드)-AC밀란(이탈리아)


김민재의 뮌헨 vs 양현준의 셀틱, UCL 16강 진출 놓고 격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