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케냐 行..결국 울컥 "이런 건지 몰라"[노필터티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7 15:01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김나영 /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김나영 /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 가족 완전체로 케냐 선교에 나섰다.

1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나영이네 완전체가 케냐로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가족들과 함께 교회 선교를 위해 케냐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김나영은 출국 전 "저희 가족이 믿기지 않지만 교회에서 케냐로 선교를 가게 됐다"며 "이렇게 준비할 게 많은지 몰랐다. 본격적으로 준비한 지 두 달 반 정도 됐는데 벌써 케냐를 한 번 다녀온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케냐의 아이들을 만나는 것도 설레고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나영 가족은 케냐 탈라 지역을 찾아 현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벽화 사역 등에 참여했다. 아들 신우는 "불편하긴 하지만 재미있는 부분도 있다"며 "아이들을 만나서 놀고, 말씀을 듣고 찬양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선교지는 남미 쪽이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아프리카도 좋다"고 덧붙였다.

선교 일정을 마치고 탈라를 떠나는 순간 김나영은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현지 아이들이 차를 따라오며 인사를 건네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나영은 "아이들이 따라오면서 같이 인사하고 자기 이름을 이야기해준다"며 "여운이 깊게 남을 것 같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으로 떠나온 선교인데 이런 건지 몰랐다"고 말하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615 통일부, 北 김정은 '역점사업' 강동군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7
20614 빠니보틀 "X같이 잘 만들었네"..'술래게임' 13인 추격 서바이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7
20613 착한가격업소서 경산사랑카드 쓰면 5% 캐시백…최대 월 2만5천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6
20612 오세훈 "시민의 발 볼모 안돼…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4
20611 부산시, 무소속 한동훈과 예산정책협의회…가덕신공항 등 지원 요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100
20610 AI도 결국 '쩐의 전쟁'…中 즈푸AI, 두 달 새 12조원 조달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78
20609 "부실 유해 수습 책임 밝혀야"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공익감사 청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9
20608 두산 '위브더제니스'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력 1위…부동산R114 소비자 설문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7
20607 이현이, 아들 1300만원 내고 간 美 영재캠프 후기…"약간의 인종차별 있었던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9
20606 서울 종로구 요리학원 건물서 화재 발생…5명 자력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46
20605 서울 노래방서 여성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40대 남성…구속영장 신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75
열람중 김나영, ♥마이큐·두 아들과 케냐 行..결국 울컥 "이런 건지 몰라"[노필터티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58
20603 KBL, 2026~2027 시즌 개막 앞두고 미디어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20602 "건강한 흙으로 키운 구례 농산물, 가치 알린다"…흙 살리기 박람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5
20601 홍대 앞 대형 쇼핑몰서 외국인 여성들 고함치며 몸싸움…무슨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76
20600 서울 지하철 2호선 일부 구간 단전…20여분 만에 운행 재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2
20599 "내가 직접 겨울 숲 만들어요"…10월 29~31일 어린이 목수 축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3
20598 국민연금, 신임 기금이사 CIO 이규홍 선임…1860조 자산배분 주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
20597 서울대 현직 교수, 대학원생 추행 혐의로 불구속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59
20596 군산 커브길서 굴착기가 보행보조용 의자차 추돌…60대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