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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수·신입생 함께하는 독서토론 '연지동행'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1 09.10 15:02

(서울=뉴스1) 윤지오 수습기자 =

연세대 국제캠퍼스 전경(연세대학교 제공)

연세대학교는 교수와 신입생이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교수와 함께하는 지성동행(연지동행)' 프로그램을 국제캠퍼스에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지동행은 교수 1명과 신입생 4명이 한 팀을 이뤄 한 학기 동안 한 권 이상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과 티타임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50개 팀, 신입생 약 20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에는 윤동섭 총장과 이종수 국제캠퍼스 부총장을 비롯해 대학원장과 단과대학 학장 등 교수 50명이 참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입생은 원하는 교수를 선택해 커리어 연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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