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크크벳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 18:02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박사'에서 달달한 로맨스 케미를 예고했다.

'연애박사'는 ENA 새 월화드라마이자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 서비스되는 작품.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게 되는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물이다.

9일 공개된 캠퍼스 포스터는 벤치에 나란히 앉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민재와 유진의 모습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라는 카피까지 더해져 로봇 연구실을 배경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설레면서도 현실적인 사랑과 성장, 청춘의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좋아합니다"라는 민재의 고백을 시작으로 두 청춘의 잔잔하지만 낭만적인 순간들을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운명적으로 첫눈에 반했어?"라는 질문에 "선배님을 좋아해요"라는 유진의 대답은 두 사람 사이에 어느새 피어난 특별한 감정선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버스부터 카페, 로봇 연구실까지 일상 곳곳에서 눈을 맞추고 애정을 표현하며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과정은 미완성 청춘 로맨스 특유의 따뜻한 설렘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예고편 말미 "그래도 한번 삼켜봐요"라며 입을 맞추는 유진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망설임 없는 직진녀의 면모를 보여주며 너드남 민재와 어떤 극과 극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처럼 사랑에 서툴지만 누구보다 진심인 두 청춘의 희로애락이 담긴 '연애박사'는 올가을 가장 뜨거운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대세 배우 추영우와 19년 차 베테랑 배우 김소현이 그려낼 '연애박사'는 총 12부작이다. 오는 10월 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ENA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2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6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4
열람중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7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7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0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1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2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1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9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6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2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