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텐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6억원..고영배, 집 놓치고 씁쓸 "시세 계속 찾아봐" [홈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2 09.09 09:00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고영배/사진=MBC 홈즈
고영배/사진=MBC 홈즈

고영배가 놓친 집에 아쉬워한다.

9일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측에 따르면 오는 10일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방송된다.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사상 처음으로 16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서울 아파트 평균가'로 과연 어떤 집을 살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본다. 이번 임장에는 '홈즈 코디 서당개 3년 차' 주우재와 '부동산 잘알' 소란의 고영배, 그리고 열정 넘치는 '부동산 새싹'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출격한다.

세 사람은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초품아 아파트를 찾는다. 학교에서 들려오는 초등학생들의 웃음소리에 고영배는 "임장할 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면 살기 좋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한다.

알고 보니 고영배가 과거 살았던 은평구 아파트 역시 초품아였으며, 당시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옆 단지에 살았다고. 이에 주우재는 "세형이 형이랑 초등학생을 헷갈렸겠다"며 양세형 놀리기에 나서고, 양세형 역시 초등학생과 시비가 붙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구해줘! 홈즈/사진=MBC
구해줘! 홈즈/사진=MBC

특히 이날 소개되는 매물은 12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안에서도 단 40세대에만 마련된 야외 베란다를 갖춘 희소 매물이다. 아파트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는 그대로 누리면서도, 야외 공간에서는 마당 있는 주택 같은 여유까지 즐길 수 있어 아파트와 주택의 장점을 모두 갖춘 매물이다.

이어 임장 도중, 부동산에 일가견이 있는 고영배는 '부동산 알못' 박지현에게 공시지가, 재초환 등 다양한 부동산 용어를 설명하며 '부동산 마스터' 면모를 드러낸다. 자신의 부동산 경험담도 털어놓은 그는 첫 집을 고를 당시 마포역 인근 20평대 아파트와 은평구의 넓은 평형 아파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은평구를 선택했다고 밝힌다. 이후 선택하지 않았던 마포 아파트의 시세가 훨씬 오른 것을 확인했다며 "네 가족이 행복하게 살았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그러나 곧 "지금도 그 아파트 시세를 계속 찾아본다"고 고백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635 울산 북구 맨발산책로 '사유지 무단점유' 논란에 우회노선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39
20634 에픽하이 프로필 조작 사태..타블로·미쓰라, 투컷 공개 저격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38
20633 강원 고성 용촌리 주택 화재…인명 피해 없이 23분 만에 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34
20632 대전 서구, 추석 앞두고 환경오염 감시·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9
20631 거제·통영 집중호우 한 달…주민 251명, 여전히 임시 거처서 생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37
20630 '나혼산' P인 척한 J의 기망..'전현무계획' '현무로드' 색안경 어쩌나?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629 범여4당, 한병도 만나 "호르무즈 파병반대 결의안 조속 처리" 촉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
20628 설립자 100세·개교 72년…나사렛대 "새로운 100년 향한 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
20627 손으로 쓴 '한국프로야구 출범' 설계도, 예비문화유산 공모전 '최우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23
20626 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 가담은 육사 일부의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46
20625 "지역 자금은 지역에"…전북은행 노조, 전북대병원 주거래은행 사수 '총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50
20624 여성 BJ 찾아가 흉기 휘두르고 뜨거운 물 뿌린 전 매니저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4
20623 류혜영, 어깨 드러낸 블랙 원피스 입고 뽐낸 탄탄 등 근육…반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1
20622 SK이노 "SKIET 합병해 분리막 비용 절감, 주주환원책도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8
20621 與,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속도…"오세훈, 대승적으로 협업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74
20620 기아, 獨 IAA서 PV7 최초 공개…"대형 전동화 PBV 시장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6
20619 덩치는 카니발 급인데 쓰임새는 23종…기아 PV7 글로벌 첫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7
20618 익산시, 추석 앞두고 760억 푼다…민생·지역경제 '마중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4
20617 원전 주변 드론 띄우면 '징역 1년 또는 벌금 1000만원'…17일부터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5
20616 우주소녀 다영, '워터밤 가오슝' 무대 성황…화려한 솔로 존재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