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3 21:02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8일 오후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서울안보대화(SDD) 계기 우간다, 체코, 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안 장관은 우선 키료와 키와누카 우간다 국방보훈부 장관과 만나 우간다 국방보훈부 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서울안보대화에 참석한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안 장관은 또 우간다가 동아프리카의 주요국으로서 역내 평화와 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회담에서 양 장관은 군사교육, 태권도 교류 등 양국 간 국방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군사교육의 경우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15명의 우간다군 장교가 한국에서 수탁교육을 받은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우간다군 장교들의 참여를 통해 양국 군 간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방산 분야에서는 우간다군의 군 현대화와 전력 강화를 위한 양국 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안 장관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을 설명하고, 우간다 측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안 장관은 이어 야로미르 주나 체코 국방장관과도 회담을 갖고 양국간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안 장관은 체코가 서울안보대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것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올해 SDD 본회의 패널로 참석해 유익한 의견을 제시하여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주나 장관은 양국이 원전을 포함한 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국방안보 분야에서 각급 간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 장관은 방산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양국이 보유한 상호보완적 강점을 바탕으로 호혜적인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안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등이 국제사회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대북정책에 대한 체코의 지지를 당부했다.

끝으로 안 장관은 엘리아스 카파보레 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안 장관은 파푸아뉴기니가 남태평양 지역의 주요 국가로서 우리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 및 태평양 도서국과의 협력 확대에 있어 중요한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양 장관은 태평양 도서국 해역의 중요성 및 에너지 안보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양국간 국방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59 익산 왕궁면 양계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102
20258 전현무, 논란 속 '발품 여행' 예능 공개…누리꾼 "어떻게 믿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3 26
20257 황보라, '통제 불가' 2세 아들과 전시회 진땀..관람객에 연신 사과 [보라이어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76
20256 '장동건♥' 고소영 "쇼핑 소비 60%가 SNS 공구..판매자에게 직접 DM" [고소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34
20255 부산 자원순환 관련 시설 불 2시간여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4 납품업체와 짜고 수천만원 횡령한 거제시 공무원 징역 2년 선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66
열람중 한-체코·우간다·파푸아뉴기니 국방장관 회담…국방·방산협력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94
20252 '韓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 월드컵 여정 회고 "좋은 경기 못했지만, 훌륭한 경험"...아쉬움 딛고 독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23
20251 '결혼' 백진희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 알게 해 준 사람"…손편지로 소감 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2 51
20250 '유튜브' 백진희 "예비 신랑 이름은 헨리…내년 1월 결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2
20249 여야, 靑예비비 공방…"복귀에 안쓸돈 161억 써" vs "尹 때문에 낭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11
20248 '유방암+미주신경성 기능 저하' 서정희, 63세에 깨닫다 "'예쁜 여자'보다 '유덕한 여자' 되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95
20247 정부, 日 사도광산 추도식 올해도 불참 결정…추후 별도 주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31
20246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4
20245 [인사]우주항공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8
20244 '결혼' 백진희 "♥예비 신랑, 사업가 NO…평범한 직장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76
20243 '♥윤종훈' 한은서, 직접 밝힌 결혼 소감…"평생 함께할 사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21
20242 "대졸 프리미엄 옛말"… AI가 바꾼 미 청년 고용 지형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1 52
20241 HD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제시안 냈지만 노조 또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56
20240 이병헌, ♥이민정에 "유튜브로 신분 세탁 중"..무슨 일이길래 [이민정 MJ]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