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식스틴

하지원, 시구 앞두고 손목 부상 "스피드 욕심 생겨..큰일 나" [26학번 지원이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5 07.23 18:43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배우 하지원이 시구를 앞두고 손목 부상을 당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홈런을 부르는 시구(?)" 피나는 특훈 끝에 공개되는 지원이의 웃픈 LG트윈스 시구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공개된 영상에서는 시구에 도전한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지원은 시구에 앞서 "큐티 섹시 걸"이라 자신의 시구 패션 콘셉트를 소개했다. 이어 하지원은 "잘 던져야 하는데 팔을 다쳤다"라며 부상을 전했다. 하지원은 시구 일정이 잡힌 후 매일 같이 연습했던 가운데, 이틀 앞두고 손목 통증 심해져 병원에 가게 된 것.

하지원은 부상으로 인해 마이크를 잘 쥐지도 못하며 "초반에는 동작만 했는데 갑자기 스피드 욕심이 생겼다. 그러다가 힘을 주니까 그렇게 된 것 같다. 큰일 났다"라고 걱정했다.

하지원은 시구를 앞두고 "야구장에서 삼겹살도 구워 먹고 치킨도 먹고 그렇다고 한다. 나 핫도그 이만한 거 위에 소시지 큰 거랑 칠리소스랑 피클 이만큼 얹어서 이만한 거 먹고 싶다. 맥주도 먹고 싶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1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8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4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6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2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6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9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7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0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5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8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3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