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타이틀

"8년 기다렸는데"…포항 촉발지진 형사 1심 무죄에 범대본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 07.23 15:44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의장과 시민들이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앞에서 포항촉발지진 형사재판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모 의장은 "재판부가 정부합동조사단이 촉발지진 원인으로 지목한 포항지열발전소 관계자 등 5명에게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것은 정의롭지 못한 판결"이라고 항의했다. 2026.7.23 ⓒ 뉴스1 최창호 기자

"사법부의 정의를 보지 못했다. 50만 시민들의 피를 토하는 심경을 외면했다."

모성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 대표는 23일 대구지법 포항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 촉발지진 발생 후 8년 만에 열린 형사 재판에서 지열발전소 관계자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연구원, 대학교수 등 5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모 대표는 "포항촉발지진은 '지열발전소가 지진을 일으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정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까지 나왔다"며 "촉발지진을 일으키게 한 지열발전소 관계자 등에게 무죄를 선고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재판 후 방청석에 있던 시민들은 재판부를 향해 "해도 해도 너무한다. 아직도 지진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시민이 많은데 무죄를 내린 것은 50만 시민을 기만한 것"이라고 강력 항의했다.

재판부는 이날 "정부조사연구단의 조사 결과 지진 발생 위치, 시간적 분포 등을 종합하면 자연 지진이 아니라 연구 사업에서 수행된 수리 자극 등의 영향을 받아 촉발된 것으로 인정된다"고 했다.

그러나 감사원이 지적한 지진 위치 분석, 물 주입량 대비 지진 규모의 증가 분석과 관련해서는 "피고인들에게 업무상 주의의무 위반이 인정되지 않고, 지진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피고인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1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8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4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6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2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6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9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7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0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5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8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3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