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타이틀

NBA 골든스테이트, OKC 제압…길저스알렉산더 빛바랜 52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99 2025.01.30 18:00

안방서 116-109 승리…전반 잠잠했던 커리, 후반에만 3점 5방

스테픈 커리

[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에이스 스테픈 커리가 정교한 3점 감각을 뽐낸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서부 콘퍼런스 선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제압했다.

골든스테이트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를 116-109로 물리쳤다.

24승 23패를 올린 서부 11위 골든스테이트는 승률 5할을 넘겨 지난 시즌 이루지 못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1∼6위까지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하고, 7∼10위는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서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두고 다툰다.

골든스테이트는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10위로 어렵게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그러나 새크라멘토 킹스에 패해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지 못하고 짐을 쌌다.

반면 서부 1위 오클라호마시티는 시즌 9패(37승)째를 당해 올 시즌 30개 팀 가운데 승률 1위를 동부 선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38승 9패)에 내줬다.

전반에만 상대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에게 31점을 내주면서 48-58로 끌려간 골든스테이트는 후반 3점 5방을 터뜨린 커리를 앞세워 전황을 뒤집었다.

전반 4점에 그쳤던 커리는 후반 17점을 몰아쳐 골든스테이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앤드루 위긴스가 팀 내 최다인 27점을 올린 가운데 케번 루니가 18점과 함께 블록슛 4개를 기록했다.

특히 루니는 승부처였던 4쿼터 제일런 윌리엄스와 길저스알렉산더의 골 밑 돌파를 연이어 저지하며 승리에 일조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자유투를 무려 21개 얻어내는 등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52점을 폭발하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

길저스알렉산더와 오클라호마시티의 원투펀치를 이루는 윌리엄스도 26점 7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으나 팀 전체적으로 외곽이 침체해 고개를 숙였다.

공격하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오클라호마시티는 23개 3점을 시도했으나 림을 가른 횟수는 9회뿐이었다. 23.1%의 성공률이었다.

[30일 NBA 전적]

골든스테이트 116-109 오클라호마시티

토론토 106-82 워싱턴

인디애나 133-119 디트로이트

브루클린 104-83 샬럿

필라델피아 117-104 새크라멘토

뉴욕 122-112 덴버

클리블랜드 126-106 마이애미

보스턴 122-100 시카고

LA 클리퍼스 128-116 샌안토니오

댈러스 137-136 뉴올리언스

미네소타 121-113 피닉스


NBA 골든스테이트, OKC 제압…길저스알렉산더 빛바랜 52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6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1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0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69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7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2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4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1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96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5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