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플레이

줄부상·무승행진 토트넘…손흥민, 유로파 16강행 해결사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906 2025.01.30 18:00

31일 오전 엘프스보리와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을 앞두고 훈련하는 손흥민

[Adam Davy/PA via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캡틴' 손흥민(32)이 주전급 선수들의 줄부상에 허덕이는 토트넘(잉글랜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16강 진출 도전의 선봉장으로 나선다.

토트넘은 3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IF 엘프스보리(스웨덴)를 상대로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8차전 최종전을 펼친다.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토트넘은 4승 2무 1패(승점 14·골 득실+5)를 기록,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골 득실+8)과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6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시즌 유로파리그는 36개 팀이 참가하는 리그 페이즈에서 1~8위를 차지한 팀들이 16강에 직행하고, 9~24위 팀들은 플레이오프(PO)를 거쳐 16강 티켓을 차지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최종전 결과에 상관 없이 PO 진출권을 확보한 토트넘은 엘프스보리를 꺾고 16강에 직행하는 게 당면 과제다.

엘프스보리는 승점 10(3승 1무 3패)으로 20위에 랭크된 터라 토트넘전 결과에 따라 PO 진출권 확보 여부를 결정하게 돼 쉽게 물러서지 않을 태세다.

부상자 속출로 베스트 11은 물론 벤치 멤버 꾸리기도 녹록지 않은 토트넘으로선 '주포' 손흥민의 활약이 더욱 간절한 상태다.

토트넘은 말 그대로 '잇몸으로 버티기' 태세다. 벤치 멤버들은 어쩔 수 없이 10대 유망주를 앉힐 수밖에 없어 베스트 11로 나서는 선수들이 최대한 버텨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해주던 제임스 매디슨마저 종아리 부상으로 2~3주 결장이 확정돼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으로선 난감하기만 하다.

굳은 표정을 짓는 토트넘의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3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매디슨의 부상 소식을 전하면서 "매디슨이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로메로, 데스티니 우도기, 윌손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티모 베르너, 도미닉 솔란케에 이어 부상자 명단에 합류했다. 2~3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한숨을 쉬었다.

주전급 선수들의 줄부상 여파는 곧바로 성적 하락으로 이어졌다.

토트넘은 최근 정규리그 4연패를 포함해 7경기 연속 무승(1무 6패)의 부진에 빠지며 15위까지 밀려 강등권 추락을 걱정할 처지가 됐다.

위기에 몰린 토트넘은 핵심 골잡이인 손흥민에게 기대를 걸 수밖에 없다.

손흥민도 이번 시즌 발끝의 매서움이 떨어져 '에이징 커브'를 의심하는 눈길들도 있지만 공식전 10골(EPL 6골·유로파리그 3골·리그컵 1골)을 터트려 팀 내 득점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팀 내 최다 득점인 존슨(공식전 12골)과 공동 2위 솔란케는 물론 3위 매디슨(공식전 9골)이 모두 부상으로 전열에서 빠져 있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서는 히샤를리송도 지난 27일 레스터시티전에서 사타구니 통증으로 후반 초반 교체된 터라 현재 전력에서 '믿을맨'은 손흥민뿐이다.

손흥민은 지난 24일 호펜하임(독일)과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시즌 9, 10호골을 잇달아 터트려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만큼 이번 엘프스보리전에서도 위기 탈출의 선봉 역할을 맡아 '주장의 품격'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태극기를 들고 손흥민을 응원하는 팬

[EPA=연합뉴스]


줄부상·무승행진 토트넘…손흥민, 유로파 16강행 해결사 될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