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여왕벌

킨텍스, 경기도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에 '냉감 침구세트'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2 15:06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22일 킨텍스에서 열린 취약계층 침구세트 전달식에서 이민우 대표이사(왼쪽)와 이창신 홀트요양원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킨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22일 경기도 내 취약계층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2026 하절기 냉감 침구 기부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킨텍스가 준비한 기부 물품은 냉감 소재의 이불과 베개, 패드 세트로 열 분산과 습기 배출이 뛰어난 메시(Mesh)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번 지원은 홀트요양원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경기도 내 다양한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각 기관의 네트워크를 통해 대상 가정의 주거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를 최종 선정해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기업 '동서약품'을 통해 기부 물품을 조달함으로써 소외계층 아동 복지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을 아우르는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을 보여줬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홀트요양원 이창신 원장은 "체감 온도가 높은 여름철에 기능성 냉감 침구는 큰 도움이 된다"며 "지역 이웃을 위한 킨텍스의 세심한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하절기 물품 기부가 취약계층 아동 가구의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지속해서 온정을 나누는 ESG 경영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킨텍스는 이달 15일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2026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임직원과 자회사 직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기도 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04 [속보] 법원 "오세훈, 여조 불리하게 나오자 항의…공표일 늦춰 효과 최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63
19803 '강남 빌라서 마약 투약' 30대 여성 구속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49
19802 보은군의회 "올해 공무 국외연수 여비 전액 반납" 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7 57
19801 GPU 샀는데 놓을 데가 없다?…금융권 AX 발목 잡는 '옛날 전산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1
19800 한남대 디자인팩토리,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은·동상 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39
19799 이재명 대통령 "공공병원 관심 커…예비 타당성 조사 개선 고려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95
19798 당진발전본부, 화곡어촌계 바다가꾸기 사업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19
19797 트럼프 "복제약 관세 100% 인상"…국내 영향 크지 않을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
열람중 킨텍스, 경기도 취약계층 아동 120가구에 '냉감 침구세트'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53
19795 LG엔솔, 제4회 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배터리 R&D 생태계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21
19794 기장군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방문…병상 확충·중입자치료기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52
19793 리츠협회 "상장리츠, 장기 안정 배당이 목적…공매도 막아달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45
19792 '박지성이 뭘알아' 논란에도 꼿꼿…전북협회장 "내가 범죄자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86
19791 충북유아교육진흥원, 이주배경유아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6 65
19790 靑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기로…증여세 규정 따라 처리"(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83
19789 진안군의회 예결위 구성…위원장 한효임·부위원장 손동규 의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7
19788 월드컵 5대 사건에 '홍명보호 탈락' 꼽은 日 언론…"최악의 뒷맛 남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98
19787 조달청, 충청권 혁신기업 현장 찾아 공공조달 지원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38
19786 한국신용정보원 새 원장에 유수영 재경부 대변인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75
19785 울산 조선해양축제 24일 일산해수욕장서 팡파르…공연·체험 '다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