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플레이

'한동훈 당게 막말' 주장 장예찬 무혐의…"韓 안 썼다고 단정 못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3 07.21 21:07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공동취재) 2024.3.14 ⓒ 뉴스1 ,송원영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노인 비하성 글을 작성했다는 취지로 주장해 고발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찰은 한 의원이 해당 글을 전혀 작성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증명되지 않아 장 전 부원장의 발언을 허위로 단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13일 장 전 부원장의 공직선거법상 낙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및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사건을 불송치했다.

앞서 장 전 부원장은 지난 3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의원과 동명의 인물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글을 공개하며 "노인 비하 막말은 당원게시판 한동훈을 따라갈 수 없다"고 주장해 고발됐다.

당시 게시글에는 작성자 이름이 '한동훈'으로 표시된 인물이 황우여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욕설과 노인 비하성 표현을 한 내용 등이 담겼다.

경찰은 수사 결과 통지서에서 두 사람이 선거 경쟁 관계가 아니고 발언 당시 선거가 임박하지 않았던 점 등을 들어 한 의원을 낙선시키려는 목적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봤다.

장 전 부원장의 발언 내용 역시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경찰은 "피해자가 전혀 글을 게시하지 않았다는 점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은 한 피의자의 발언이 허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피의자는 피해자가 당원게시판에 가입해 게시글을 작성했다고 믿을 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다.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도 범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결론 냈다. 경찰은 발언이 정치적 논평 과정에서 나왔고 국민의힘 당무감사 결과를 근거로 한 점 등을 고려하면 "피해자를 비방하려는 가해의 목적이 없다"고 판단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60 월 배당보다 '진짜 배당' 찾는다…커버드콜 지고 고배당 뜬다 [ETF업&다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7 93
19659 임영웅, 미발표 자작곡 '또 또' 깜짝 공개..로이킴 "형 하고 싶은 거 해라"[산골총각 영웅][★밤TVi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7 45
19658 신지♥문원, 2세 계획 밝혔다 "진지하게 고민..아이 너무 좋아해"[남의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6 48
19657 [오피셜] "희대의 사기극" 맥그리거, 69초 만에 패배하고도 수백억 이득→조작 논란에 결백 주장…"AC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66
19656 10년 연구…'뇌 청소부' 전체 이동 경로 마침내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92
19655 뇌 속 노폐물 어디로 빠질까…'숨은 배수구' 첫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72
19654 뉴욕증시,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SK하이닉스 ADR 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103
19653 이럴 수가, 이강인 "마드리드 도착+계약 임박"이라더니 아직 한국이다? 국내서 깜짝 포착…AT마드리드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80
19652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2일 띠별 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90
19651 이장원♥배다해 "'합가' 할아버지 몰래 스킨십..옷장서 노래 연습"[동상이몽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44
19650 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 면해…영장심사 5명 중 1명만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89
19649 [속보] 잠실 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11
19648 유시민 "李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반대…아직도 포기 안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81
19647 [속보] 잠실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74
19646 '동상이몽2' 이장원♥배다해, 할아버지 몰래 스킨십…"들켜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64
19645 이장원, 역시 카이스트 출신..100세 할아버지 위한 '할림벨' 발명 [동상이몽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6
19644 7월 독일 경기예측 지수 26.3·15.8P↑…"경기회복 전망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79
19643 예멘 후티 "사우디 항구 이용 선박, 어디서든 표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43
19642 트럼프 10% 임시관세 만료 임박…"새 관세 선택지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34
19641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장수 식단'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