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옐로우뱃

[단독]알몸살해 정재환 체포 당시 장면 입수…바닥 뒹굴며 저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5 07.21 21:06
[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김드보라 최유리 이지윤 인턴기자 = 경북 경산 '친구 살해' 피의자 정재환(24)의 엽기적인 행각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체포 당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새롭게 밝혀졌다.

21일 뉴시스가 입수한 영상에 따르면 정재환은 체포 당시에도 알몸 상태로 있었으며, 양손을 뒤로 한 채 수갑에 묶여 아파트 복도 바닥을 뒹굴고 있었다.

이 영상은 피해자의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간 친구 A 씨가 지난 4일 오전 4시 58분 촬영한 것으로, 경찰에 제압당한 정재환이 복도에 누워 이리저리 발버둥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바닥에는 이곳 저곳에 핏자국이 보였고, 출동한 경찰 2명과 소방대원 2명이 정재환을 둘러싸고 상태를 지켜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정재환에 의해 흉기 공격을 받은 피해자는 영상 촬영 당시 아파트 거실에 누워 있었고,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친구 A씨에 따르면 피해자의 친구들이 도움 요청을 받고 사건 현장이 정재환의 자택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정재환이 집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저희가 집에 들어 온 뒤 5분후에 도착한 정재환은 우리가 오는 줄 몰랐던 것 같아 저희를 보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4시 51분께 경찰과 구급대원이 함께 들어왔다”며 “저희가 정재환을 가리키며 (정재환이) 범인인데 체포 안 하고 뭐하냐며 경찰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따르면 경찰이 정재환을 체포한 시간은 4시57분쯤이다. 해당 영상은 친구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나온 정재환을 경찰과 119 구급대원이 제압한 후 수갑을 채운 직후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한편 정재환은 경찰조사에서 “술을 먹어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 동기를 구체적으로 진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60 월 배당보다 '진짜 배당' 찾는다…커버드콜 지고 고배당 뜬다 [ETF업&다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7 92
19659 임영웅, 미발표 자작곡 '또 또' 깜짝 공개..로이킴 "형 하고 싶은 거 해라"[산골총각 영웅][★밤TVi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7 44
19658 신지♥문원, 2세 계획 밝혔다 "진지하게 고민..아이 너무 좋아해"[남의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6 47
19657 [오피셜] "희대의 사기극" 맥그리거, 69초 만에 패배하고도 수백억 이득→조작 논란에 결백 주장…"ACL·…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65
19656 10년 연구…'뇌 청소부' 전체 이동 경로 마침내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91
19655 뇌 속 노폐물 어디로 빠질까…'숨은 배수구' 첫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71
19654 뉴욕증시,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SK하이닉스 ADR 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3 102
19653 이럴 수가, 이강인 "마드리드 도착+계약 임박"이라더니 아직 한국이다? 국내서 깜짝 포착…AT마드리드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79
19652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2일 띠별 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89
19651 이장원♥배다해 "'합가' 할아버지 몰래 스킨십..옷장서 노래 연습"[동상이몽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43
19650 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 면해…영장심사 5명 중 1명만 구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2 88
19649 [속보] 잠실 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10
19648 유시민 "李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반대…아직도 포기 안 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80
19647 [속보] 잠실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73
19646 '동상이몽2' 이장원♥배다해, 할아버지 몰래 스킨십…"들켜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63
19645 이장원, 역시 카이스트 출신..100세 할아버지 위한 '할림벨' 발명 [동상이몽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1 5
19644 7월 독일 경기예측 지수 26.3·15.8P↑…"경기회복 전망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77
19643 예멘 후티 "사우디 항구 이용 선박, 어디서든 표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42
19642 트럼프 10% 임시관세 만료 임박…"새 관세 선택지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33
19641 '동상이몽2'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장수 식단'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