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업

"퇴직금·등록금 잃어"…검찰, 보완수사로 3000만원 되찾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 07.21 12:11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서울북부지검./뉴스1 DB.

보이스피싱으로 퇴직금과 자녀 등록금까지 잃어 파산 위기에 몰린 피해자가 검찰의 보완 수사로 피해금 약 3000만 원을 되찾았다.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박인우)는 21일 보이스피싱 조직의 수거책과 세탁책 등 5명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지난 14일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구속, 4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대출 사기형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사건을 보완 수사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뒤 피해자 A 씨는 조사 과정에서 "사기를 당해 퇴직금도 잃고 대출을 받으려다 자녀 등록금까지 잃어 파산 지경"이라며 피해금을 되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검찰은 직접 보완 수사에 착수해 피해금의 흐름을 추적한 결과, 피해금 약 2850만 원이 다른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2차 세탁책에게서 압수돼 보관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검찰은 해당 세탁책을 이 사건의 보이스피싱 피의자로 추가 입건하고 압수돼 있던 돈을 새롭게 이 사건의 피해품으로 재압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줬다.

A 씨는 "검사가 오랜 시간 애써준 덕분에 피해금을 돌려받았다"며 "제 질문에도 불편해하지 않고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했다.

검찰 관계자는 "공익의 대표자로서 피해자 보호를 위해 법률상 부여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3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5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3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8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2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6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0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1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4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