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여왕벌

약 잘못 조제하고 "알레르기 성분 없다"…약사에 벌금 300만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4 12:06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 뉴스1

처방전에 없는 약을 잘못 조제하고 환자의 알레르기 성분 문의에도 "해당 성분이 없다"고 안내해 상해를 입힌 약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 차기현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약사 A 씨(36)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후 6시쯤 전남광주 광산구 한 약국에서 환자 B 씨가 병원 처방전을 제시하자 처방전에 포함되지 않은 약을 함께 조제해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는 약을 받은 뒤 전화로 "알레르기 성분이 포함돼 있느냐"고 문의했으나 A 씨는 "그런 성분은 없다"고 안내했다.

하지만 해당 약에는 피해자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성분이 포함돼 있었고, 피해자는 이를 복용한 뒤 호흡곤란과 부종 등을 동반한 두드러기를 호소했다.

재판부는 "약사인 피고인은 처방전 내용을 정확히 확인해 이에 맞는 의약품을 조제·교부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다"며 "이를 게을리해 처방전에 없는 약을 조제했고, 환자의 문의에도 잘못된 복약지도를 해 상해를 입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고인은 약사로서 가장 핵심적인 책무인 처방전 확인 의무를 다하지 않아 건강을 회복해야 할 환자가 오히려 상해를 입었고, 수사 과정에서는 환자에게 일부 책임을 전가하려는 모습도 보였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피해자와 합의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609 "성과 기반 보상으로"…코웨이,상반기 '스타코디'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3 70
19608 장동혁 "선관위 특검, 수사 범위 與와 협상 뒤 결론 내는 게 유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3 52
19607 이주승, '나혼산' 김신영 조언 실천 "엄마어 배워..母와 피부과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2 29
19606 "이것이 BTS '댄스 리더'의 카리스마" 제이홉, 월드컵 노래 0.1초 직전까지 손가락으로 멤버 위치 수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2 81
19605 인간은 불리할 때 '승부수 모험' 띄운다…인공지능은 못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2 36
19604 입대 전 미성년자와 성관계, 현역 군인 징역형 집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2 22
19603 李대통령 '추가 대책' 주문한 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2조' 감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1 68
19602 안양시의회 민주당 '음경택 의장' 불신임안 제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1 45
19601 AI 원격 재활 치료 운영사 픽스업헬스, 美 하버드 스타트업 지원 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1 69
19600 영국서 '슈퍼성병' 확산…"항문 통한 전파 급증" 무슨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1 72
19599 [내일 날씨] 전국 장맛비 계속…수도권 최대 6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1 75
19598 ‘대참사’ 한국계 마무리 또 사고 쳤다…올스타전 ‘충격 사구’ 6일 후, 이번에는 ‘끝내기 몸에 맞는 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37
19597 '46세 임신' 김민경, 만삭 배에 남편 입맞춤…아름다운 D라인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28
19596 "경조사 챙긴 동료 41명, 내 부친상엔 연락도 없어…얼굴 못 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83
19595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자사주 상여금 57억…전영현 부회장 26억 수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5
19594 김민석 "석기시대 정당? 꼰대정당?…민주당, 숙의·AI·문화 고민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42
19593 태안군수직 인수위 40일 활동 마무리…정책제안서 전달·공식 해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25
19592 2028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사천·남해·하동 공동개최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95
19591 스마트큐브, 대불산단 AI 전환 협력 박차... '물류·안전 고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25
19590 오세훈, 1심 선고 앞두고 법원에 맞불 의견서…"증거없는 표적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10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