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보훈부, 6·25 전몰군경 유족 3만 5000명에 헌정패 수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 07.21 09:12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헌정패 이미지(국가보훈부 제공)

국가보훈부는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헌정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6·25전쟁 전몰군경의 희생에 보답하고, 국민과 미래세대가 이들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정부의 감사와 예우 의지를 전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수여 대상은 총 3만 5000여 명이다. 보훈부는 올해 7000여 명을 시작으로 다년에 걸쳐 전몰군경 유족들에게 헌정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수여 대상은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전몰군경 유족 가운데 선순위자 1명이다. 헌정패는 중앙 수여식과 지역별 계기행사 연계 전수식, 개별 수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전달된다.

헌정패는 메달과 증서, 액자, 케이스 등으로 구성됐다.

메달에는 전몰군경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이 담겼다. 호국영웅의 명예로운 희생이 태양의 빛줄기처럼 널리 퍼진다는 의미를 표현한 방사형 디자인도 적용됐다.

메달에는 '호국영웅', '평화', '자유'라는 글씨가 새겨졌다. 증서에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호국영웅을 국가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 마음을 이 패에 담아 헌정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22일 중앙 수여식에서는 6·25전쟁 전몰군경 유족 대표 54명에게 헌정패가 수여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과 이장범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장, 박건용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장, 이두희 국방부 차관, 유족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수여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오전 11시 30분부터는 유족들과 오찬을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90분간 이어질 예정이다.

권 장관은 "헌정패는 호국영웅들의 위대한 헌신을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약속의 징표"라며 "정부는 유족분들이 호국영웅의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안고 살아가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28 영월 주천강 급류 휩쓸린 40대,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7 54
19827 에스파 닝닝, 中 악플러에 뿔났다…"한 번만 더 그러면 고소당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7 19
19826 비투랩, 펨토초 레이저 임플란트 기술로 베트남·사우디 특허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7 43
19825 "지방소멸 위기, 혁신적 아이디어로 넘는다"…'솔버톤' 참가자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42
19824 ‘1년에 방출 6번→재계약 6번’ 39세 메이저리거의 한국행, 야구 인생 걸고 ‘승부수’ 띄웠다…‘2연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17
19823 조인성 "반짝반짝한 눈에 아줌마가 어딨나"…팬서비스 화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37
19822 [법] 재개발·재건축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의 자격요건과 결격사유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70
19821 경북 상주서 물놀이하던 여학생 심정지 상태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5
19820 "삼성전자, 프랑스 AI기업 미스트랄에 1.7조원 투자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43
19819 韓총리, 야간 아동돌봄시설 방문…"돌봄센터 343곳, 정책 알리는 것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64
19818 미국, 사우디에 우라늄 농축시설 허용..."중동 핵 무기 확산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4
19817 숲생태지도자협회, 치유·돌봄 '추억정원 그린케어' 2년차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5
19816 "응급실 온 뇌졸중 환자, 빨리 진단해도 수가 공짜" 신경과 의사들, 작심비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37
19815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후보 접수 종료…국토위 '유의동·김정재' 경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88
19814 한미일 외교수장 "한반도 비핵화·대북 억제 공조"…남중국해 문제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11
19813 혜윰, '메가 할랄 방콕'서 한식 밀키트 선배.. 할랄 시장 진출 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0
19812 "AI 시대의 비판적 사고"…유튜버 궤도 24일 태백서 특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9
19811 김희경·윤경·이정인 3인전 '시간의 결',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22
19810 한국엡손, 스크린골프 등 타깃 풀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18
19809 [인사]Sh수협은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