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모델 이혜승=작가 하이선…몰입형 디지털 전시 '문 밖의 나' 개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 07.21 09:1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모델 이혜승이자 사진작가 하이선

모델 이혜승의 첫 사진전이자 하이선의 개인전 '문 밖의 나'(THE SELF OUTSIDE THE DOOR)가 지난 20일 3D 온라인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실제 전시장 동선과 작품 배치를 옮긴 공간에서 47점의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고, 작가 음성 가이드와 굿즈 구매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47점의 작품을 마우스·키보드나 모바일 터치로 둘러볼 수 있다. 관람객은 실제 전시장을 걷듯 이동하며 작품 앞에서 멈춰 사진의 세부를 살필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이미지를 나열한 웹 갤러리 형태가 아니다. 서울 서촌 갤러리 '어피스어피스'(a.p.a.p.)에서 선보였던 전시장의 벽면 구성과 작품 배치, 관람 동선을 3D 공간에 다시 구현했다.

온라인 전시는 지난 5월 오프라인 전시를 마친 뒤 마련됐다. 짧은 전시 기간 탓에 현장을 찾지 못한 관람객의 아쉬움을 덜기 위해 앨컴퍼니와 자회사 3D 공간 기술 스튜디오 스테이지앨이 함께 작업했다.

이번 개인전은 모델로 활동해온 이혜승이 사진작가 하이선으로 첫발을 내디딘 작업이기도 하다. 피사체로 서온 인물이 직접 셔터를 누르는 작가로 전환한 자리라는 점에서 오프라인 전시 때도 주목을 받았다.

전시관에는 하이선이 직접 녹음한 국문·영문 서문 음성 가이드도 담겼다. 전시관 안 'SHOP' 메뉴를 통해 아카이브 프린트와 8종 포스트카드 세트를 바로 살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작품을 클릭하면 촬영 장소와 시기만 간단히 표시한다. 감상을 특정 해설에 가두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사진을 읽어가길 바라는 작가의 의도를 반영한 장치다.

하이선은 "전시장의 문이 닫히며 끝났다고 생각했던 이야기가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돼 흥미롭다"며 "서촌을 찾지 못했던 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문 밖에 서 있는 또 다른 자신'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앨컴퍼니 관계자는 "오프라인 전시의 감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해외 관객에게도 닿는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하며 별도 앱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다. 모델 이혜승은 2007년 데뷔했고 2011년부터 IMG Models와 계약해 활동했으며, 2019년 첫 사진집을 낸 뒤 올해 5월 첫 개인전 '문 밖의 나'를 열었다.

모델 이혜승의 첫 사진전이자 하이선의 개인전 '문 밖의 나'(THE SELF OUTSIDE THE DOOR)가 지난 20일 3D 온라인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실제 전시장 동선과 작품 배치를 옮긴 공간에서 47점의 작품을 무료로 볼 수 있고, 작가 음성 가이드와 굿즈 구매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828 영월 주천강 급류 휩쓸린 40대,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7 54
19827 에스파 닝닝, 中 악플러에 뿔났다…"한 번만 더 그러면 고소당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7 19
19826 비투랩, 펨토초 레이저 임플란트 기술로 베트남·사우디 특허 등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7 43
19825 "지방소멸 위기, 혁신적 아이디어로 넘는다"…'솔버톤' 참가자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42
19824 ‘1년에 방출 6번→재계약 6번’ 39세 메이저리거의 한국행, 야구 인생 걸고 ‘승부수’ 띄웠다…‘2연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17
19823 조인성 "반짝반짝한 눈에 아줌마가 어딨나"…팬서비스 화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37
19822 [법] 재개발·재건축 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의 자격요건과 결격사유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70
19821 경북 상주서 물놀이하던 여학생 심정지 상태로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5
19820 "삼성전자, 프랑스 AI기업 미스트랄에 1.7조원 투자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6 43
19819 韓총리, 야간 아동돌봄시설 방문…"돌봄센터 343곳, 정책 알리는 것 중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64
19818 미국, 사우디에 우라늄 농축시설 허용..."중동 핵 무기 확산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4
19817 숲생태지도자협회, 치유·돌봄 '추억정원 그린케어' 2년차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5
19816 "응급실 온 뇌졸중 환자, 빨리 진단해도 수가 공짜" 신경과 의사들, 작심비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37
19815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후보 접수 종료…국토위 '유의동·김정재' 경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88
19814 한미일 외교수장 "한반도 비핵화·대북 억제 공조"…남중국해 문제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11
19813 혜윰, '메가 할랄 방콕'서 한식 밀키트 선배.. 할랄 시장 진출 타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0
19812 "AI 시대의 비판적 사고"…유튜버 궤도 24일 태백서 특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9
19811 김희경·윤경·이정인 3인전 '시간의 결', 잇다스페이스 작은미술관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22
19810 한국엡손, 스크린골프 등 타깃 풀 HD 레이저 프로젝터 'EB-L270F'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18
19809 [인사]Sh수협은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