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볼트

'3쿠션 토종강자' 조재호-최성원, 시즌 첫 우승 이룰까...PBA 8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0 2025.01.29 15:00

'3쿠션 토종강자' 조재호-최성원, 시즌 첫 우승 이룰까...PBA 8강행



조재호와 최성원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6강전서 오태준과 전인혁을 각각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이번 대회서 치른 3경기를 모두 3-0 완승을 거둔 조재호는 16강전서도 무실 세트 기록을 이어갔다. 1세트 장타 두 방을 앞세워 15-1(3이닝)로 손쉽게 승리한데 이어 2세트와 3세트도 오태준의 추격을 뿌리치고 15-12(13이닝), 15-10(8이닝)으로 승리했다.


최성원은 전인혁을 상대로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 1세트를 15-7(8이닝)로 따낸 뒤 2세트도 16이닝까지 가는 장기전 끝에 15-13으로 이겼다. 두 세트를 먼저 가져온 최성원은 3세트 5-5 동점 상황서 6이닝째 하이런 10점 장타를 만들며 15-5(6이닝)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했다.


국내 프로당구를 대표하는 조재호와 최성원 모두 올 시즌에는 우승과 인연이 없다.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최고 성적이 8강일 정도로 다소 고전했다.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서 두 선수는 8강을 넘어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조재호는 8강서 최명진을 3-0으로 잡은 ‘무명’ 박주선과 격돌하며, 최성원은 7차투어(하이원리조트) 준우승자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와 4강 진출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또 다른 8강 대진은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휴온스)-조건휘(SK렌터카) 사바시 불루트(튀르키예)-강동궁(SK렌터카)로 확정됐다.


팔라손은 풀세트 접전 끝에 ‘PBA 최연소 챔프’ 김영원을 세트스코어 3-2로 제압했다. 조건휘는 팀동료 응오딘나이(베트남)에 3-0 완승을 거뒀다.


불루트는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하나카드)을 3-2로 꺾고 2020~21시즌 4차 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이후 1467일(4년 6일) 만에 8강 무대를 밟았다. 시즌 3승에 도전하는 강동궁도 안토니오 몬테스(스페인·NH농협카드)를 3-1로 꺾고 8강 대열에 올랐다.


대회 8일차인 29일 오전 11시30분에는 팔라손-조건휘 오후 2시에는 사파타-최성원 오후 4시30분에는 불루트-강동궁 저녁 7시에는 조재호-박주선 대진이 펼쳐진다.


이어 밤 9시30분에는 프로당구 6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과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민아(NH농협카드)가 우승상금 4000만원을 놓고 LPBA 결승전서 격돌한다.


이석무([email protected])




'3쿠션 토종강자' 조재호-최성원, 시즌 첫 우승 이룰까...PBA 8강행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