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업

'은행 없는 마을' 우체국이 대신…우리銀, 신용대출 우대금리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9 07.21 06:07

(서울=뉴스1) 한병찬 김도엽 기자 =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우리은행이 20일부터 시작된 우체국 대리업 시범사업에 발맞춰 일부 신용대출 상품의 우대금리 항목을 신설했다. 우체국 채널을 통해 대출을 취급하면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포용금융 차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에 대한 우대금리 항목도 신설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난 16일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과 '우리 새희망홀씨Ⅱ' 두 상품의 우대금리 변경 사항을 공지했다. 최대 우대금리 폭은 두 상품 모두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우대 항목만 추가되는 방식이다.

우리 첫급여 신용대출은 우체국 채널을 통해 취급할 경우 0.2%p의 우대금리가 새로 적용된다.

서민금융 상품인 우리 새희망홀씨Ⅱ도 우체국 채널을 통할 경우 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자에게는 우대금리 0.3%p를 제공한다.

변경된 우대금리는 20일 이후 신규 취급되거나 연장·재약정, 조건 변경이 이뤄지는 계약부터 적용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포용금융과 우체국 채널 활성화를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우체국 은행대리업 시범사업과 맞물려 있다.

금융위원회는 횡성·고성 등 인구감소 지역에 위치한 20개 총괄우체국에서 개인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우선 시행하고 향후 개인사업자 대출 등으로 취급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내 은행대리업 시범운영 상황을 점검해 2027년에는 은행대리업 운영지역을 인구감소 지역 중심으로 선정된 20개 우체국을 다른 지역으로 더욱 확대하고, 취급 상품도 개인 신용대출 중심에서 개인사업자 대출 등 다른 대출상품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제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 겸 지역 금융 간담회'에서 "지역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74 [포토] 야구대장 최진호, 투수 판 딛고 광속 시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23
20173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5
20172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 내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71 '하시4' 김지영, 딸 출산 후 건강 상태 "회복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6
20170 청운대, 코나아이와 AI·AX 산학협력 맞손…공동 교육·실증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77
20169 업스테이지, 새 LLM '솔라 오픈2' 발표…"포털 '다음'에 적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58
20168 추미애 "경기미래투자공사 속도전…10월까지 시·군 MOU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4
20167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9
20166 “한국은 멋진 나라” 극찬→두산 팬들 “지금 당장 돌아와”…‘38경기 10홈런’ 제러드, “한국에서 만난 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1
20165 美 클래리티법 막판 진통…윤리조항 담았지만 민주당 "보완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0
20164 [속보] 與최고위원 본경선에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최민희 등 8인 진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98
20163 [속보]與 최고위원 후보, 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 등 8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2
20162 청운대, AI 기반 'AX 실증·협력센터' 출범…인천 지역 산업 전환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06
20161 위즈노트에이아이, 성호전자 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88
20160 "금 싸게 판다더니"…돈 받고 잠적한 50대 금은방 업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110
20159 김건희 대법 선고 미루고 전합 회부…명태균 여론조사 하급심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9
20158 불법촬영·절도…부산시 공무원 2명 비위로 징계 처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41
20157 '26표 차→30표 차'…부산시의원 북구1 재검표, 국민의힘 강영두 당선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64
20156 KB금융 "올해 연간 ROE 11% 넘을 것…주주환원 차질없이 진행"(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23
20155 요양병원 심정지 환자 방치 사망 의혹…경찰, 의사 등 검찰 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3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