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여왕벌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 07.20 18:04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자료사진. ⓒ 뉴스1

승무원의 설명을 오해하고 항공기 비상구 커버를 떼어낸 30대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방법원 형사 2단독(재판장 강미혜 부장판사)은 항공보안법위반 혐의를 받는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2월 5일 오후 8시17분쯤 제주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 중이던 김포행 항공기 내 비상구 덮개를 벗긴 혐의다.

당시 해당 항공편은 이 사고로 인해 약 1시간 지연 출발했다.

비상구 좌석에 앉아있던 A 씨는 "승무원이 '비상시 승무원의 신호가 있을 때 외부 상황을 확인하고 비상구 커버를 제거하면 된다'고 재차 설명한 것을 '지금 한 번 비상구 커버를 열어보라'고 지시한 것으로 오해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착오에 정당한 이유가 있었다고 보인다"며 "개인적 호기심 등을 충족할 목적으로 비상구를 조작하려고 했다면 커버를 탈거하는 선에서 멈추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승무원의 반응을 보고 지시를 오인했음을 직시해 곧바로 비상구 커버를 재부착하려고 시도했다"고 A 씨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또 판례를 제시하며 "피고인의 착오에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면 유죄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481 KT&G장학재단,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누적 장학금 26억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3 24
19480 541m 위에서 히어로 데뷔…서울스카이에 '스파이더맨' 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3 86
19479 日 스낵과 K-라면 한자리에…롯데免, 부산점 푸드존 오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64
19478 별들의 레드카펫, 이번엔 영종도…청룡시리즈어워즈 열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81
19477 대한항공, '英 버킹엄궁 선언' 참여…야생동물 불법 거래 막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64
19476 앱코, 美 '불스아이' 지분 40% 인수 완료…헬스케어 시장 진출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27
19475 [코스닥] 0.43p(0.06%) 오른 750.07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55
19474 [코스피] 37.61p(0.58%) 오른 6553.88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95
19473 신한證 "NCT부터 EXO까지 신구조화"…SM 최대 매출에도 목표가 1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74
19472 보훈부, 6·25 전몰군경 유족 3만 5000명에 헌정패 수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4
19471 [스팟] 코스닥 0.43포인트(0.06%) 오른 750.07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95
19470 SK인텔릭스, KAIST와 AI 정신건강 서비스 공동 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97
19469 [속보] 7월1~20일 수출 54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69
19468 [스팟] 코스피 37.61포인트(0.58%) 오른 6553.88 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87
19467 공영홈쇼핑, 중소기업 우수상품 공개 모집…판로 확대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42
19466 LGU+, 에릭슨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설루션' 개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24
19465 "고환율·고유가 버팀목"…기보·하나銀, 수입中企에 500억 협약보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2 17
19464 윤선도 서거 355주년 특별전 '고산의 현'…24일 해남 녹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1 62
19463 작가-비평가 연결하는 첫 ACK기획전 '앜앜앜'…193명 중 6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1 46
19462 모델 이혜승=작가 하이선…몰입형 디지털 전시 '문 밖의 나' 개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