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텐

장항준 "출연료는 무조건 5% 더 불러..거절하기 애매한 금액"[냉부][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1 03:01

[스타뉴스 | 노미경 기자]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감독 장항준이 방송 출연료 협상만의 독특한 원칙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진영과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날 김풍은 "항준이 형이 항상 '야, 너 얼마 받니?'라고 묻는다. 출연료에 굉장히 정확한 분"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장항준은 "왜냐하면 '냉장고를 부탁해' 처음 섭외가 왔을 때 제가 바로 옆에 있었다"고 말했다.

김풍은 "제가 섭외 전화를 받고 있는데 형이 바로 옆에서 '얼마 준다니?'라고 물었다. 그때 출연료가 아마 100만 원이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러더니 형이 '105만 원 달라고 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풍이 "그럼 섭외를 안 하면 어떡하냐"고 걱정하자, 장항준은 "'야, 5만 원 때문에 섭외를 안 할 수는 없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장항준은 "아예 전화를 안 했으면 안 했지, 5만 원 주기 싫어서 섭외를 안 할 수는 없다"고 자신의 협상 철학을 설명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어 "제가 어려운 시간을 오래 보냈다. 방송국에서 '녹화비 40만 원 드립니다'라고 하면 '42만 원만 주세요'라고 한다"며 "딱 5%만 더 부른다. 안 주기가 애매한 금액"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렇게 받은 5%는 전부 딸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 넣어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노미경 기자 star@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309 TSMC "경쟁사 먹을거리 안남겨"…대미투자 추가, 397조로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4
19308 외교2차관,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 면담…"AI·드론 활용 PKO 기여 확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19
19307 강성연, ♥의사 장민욱과 '수영장 데이트' 얼마나 좋으면.."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순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5
19306 울산 동구의회, 비리 신고센터 개설…QR코드 삽입 '청렴명함' 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21
19305 안산시, 반월·시화 산단 AI 전환 '가속'…정부에 3대 과제 건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3
19304 한국거래소, 부산 특성화고 금융교육에 7000만원 후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52
19303 [인사] SGI서울보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72
19302 윤호중 중대본부장 "집중호우·산사태 추가 피해 예방…선제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21
19301 국힘 "李, 분당 집 근저당권 17.7억 설정…내로남불의 극치"(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5 45
19300 판야웨이터우(688386 SH), 톈위안전공 지분 54% 인수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8
19299 '역대급 돌풍' 화이트삭스, 메츠 선발 클레이 홈즈 영입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16
19298 가석방 3개월 만에 또 음주운전…30대 남성 구속송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57
19297 인도 북부 덮친 폭우,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6~7일 더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24
19296 "지금 해보라는 줄 알고"…항공기 비상구 커버 떼어낸 30대 무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7
19295 4억5천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42
19294 크라켄, 비트코인·이더리움 옵션 상품 출시…'틈새시장'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33
19293 韓 밴드 '리도어', 세계적 기타 브랜드 '펜더'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5
19292 서울양양고속도로서 BMW 가드레일 충돌…운전자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17
19291 최종선택 앞둔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에 "질투심도 생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74
19290 키키, 8월 10일 컴백…'와이키키'로 떠나는 특별한 여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4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