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조던

박문성, 소신 발언, 이천수 "축협 나가야 할 5명" 일침에 강한 경계..."특정인 범인 찾기로 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4 00:02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의 발언 이후 본질적인 문제가 아닌 범인 찾기 양상으로 흐를 수 있는 현실에 우려를 표했다.

이천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K-축구 혁신위원회, 대한축구협회 개편 방향, 추후 예정된 청문회 등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간 안팎에서 쉬쉬하는 경향이 짙던 고위 실무자들을 겨냥한 수위 높은 일침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이천수는 "회장도 나갔고, 감독도 나갔다. 그런데 그동안 함께 일했던 사람들은 왜 그대로 있느냐"라며 "축구인들이 바뀌고 새로운 축구인이 들어온다고 해서 협회가 달라지진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축구인들은 임원으로 들어왔다가 계약이 끝나면 나간다. 하지만 밑에 있는 조직은 그대로"라며 "기존 직원들의 힘이 굉장히 세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무언가를 바꾸려고 해도 '원래 이렇게 해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바꾸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천수는 실명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장급 인사 가운데 적어도 다섯 명은 나와야 한다. 축구인들보다 더 센 사람들이다. 그동안 협회에서 발생한 문제를 모두 알고 있었고, 그 과정에 함께 있었던 사람들이다. 진짜 혁신하려면 이런 구조부터 벗겨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는 삽시간에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재생산됐다. 그러자, 팬들은 이천수가 언급한 5인이 누구인지와 관련된 추측을 내놓으며 갑론을박을 벌였다.

 

박문성 위원은 이러한 상황 속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며 경계심을 숨기지 않았다. 17일 '달수네라이브'를 통해 "5명이 타깃이 되는 게 범인 찾기 양상으로만 흐르는 느낌이 있다"라며 "협회의 전체적인 구조와 시스템상의 문제가 있는데, 너무 1~2 사람의 문제로만 갈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어떤 갈등인지 들여다보자는 것까진 오케이다. 오랜 시간 동안 있던 사람들이니 고일 수 있다. 근데 그 사람들을 결국 또 통제하는 게 누구인가"라며 "조금 더 이야기하자면 회장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리더가 무능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뉴스1, 리춘수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80 이재명 "부패한 이너써클" 비판 반년...금융지배구조 확 바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3
19279 "장모님 치료하다 아내 만나"…장민욱, 보보 강성연과 재혼 근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3
19278 정청래 "정년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연내 처리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9
19277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산업 AI대회 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98
19276 '월드컵 우승' 스페인, 915억원 확보...한국도 156억 받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28
19275 경기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시행…시외버스 증차·교통정보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17
19274 與, 전문가 초청 21일 정책의총 열기로…보완수사권 보완 논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
19273 영크크다웠던 '영크크' 코르티스 첫 단독 콘서트 [김수진의 스타공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14
19272 LIG D&A, 페루에 '중남미 대표사무소' 개소…중남미 시장 공략 가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20
19271 지오영, 폭염·장마 속 의약품 '습도와의 전쟁'…콜드체인 관리 강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2
19270 보호기관 조사관이 지적장애인 자매 성적학대…징역 10년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20
19269 5대은행 가계대출 연간 목표 이미 초과…하반기 셧다운 공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02
19268 한화, 산업은행·신용보증기금과 맞손…방산·조선 협력사에 상생금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50
19267 양주시, 유네스코 현장서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총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
19266 野 "보완수사 없앤다더니 특검엔 명목 붙여 연장…앞뒤 맞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102
19265 "가명정보 제3자 재사용 허용" 개보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신규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88
19264 안산시, 본오동 준공업지역 공영주차장 120면 조성…무료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9
19263 김대중 교육감 인수위 '광주청사 폐지' '서논술형 100%' 후폭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79
19262 '폭염→폭우→폭염' 오락가락 날씨…"여름 휴가 어쩌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64
19261 세금으로 가상화폐 투자…영천시 30대 공무원 공금 25억 유용(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1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