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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알콩달콩"..이도현♥임지연,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70 07.19 21:01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이도현, 임지연 /사진=스타뉴스
이도현, 임지연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도현, 임지연이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도현과 임지연이 골프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해당 글쓴이는 "오늘 누구 봤는지 아냐. 이도현, 임지연 봤다. 같이 골프 치러 왔나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도현은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 피부도 많이 타있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보다 많이 좋았다. 두 분이서 아주 알콩달콩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도현과 임지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이후 5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3년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이도현은 2024년 5월 한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신인상 수상 후 소감 말미 "지연아 너무 고맙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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