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5 21:56)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타이틀

2025시즌 LPGA 투어 30일 개막…유해란·고진영 등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41 2025.01.28 12:00

최근 2년 투어 대회 우승자 겨루는 개막전…리디아 고 2연패 도전

지난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 차지한 리디아 고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 주 막을 올린다.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리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200만 달러)가 시즌 첫 대회다.

2025시즌 L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시즌과 같은 33개의 정규 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정규 대회 외에는 국가대항전인 한화 라이프 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과 시즌 종료 후 열리는 그랜트 손턴 인터내셔널이 개최된다.

정규 대회 기준으로 총상금 규모는 1억2천750만 달러(약 1천835억원)다.

다만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가 주최자로 나서는 3월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시즌 전체 규모는 다소 변동 가능성을 남기고 있다.

LPGA 투어는 이 대회 개최권자가 지급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고 최근 발표했는데, 박세리는 로스앤젤레스(LA) 지방의 산불 피해로 개최가 어려워진 거라며 일정을 재조정할 거라고 밝힌 상황이다.

시즌 개막을 알리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최근 2년 동안 투어 대회 우승자들이 출전해 겨루는 대회로, 올해는 32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는 유해란, 고진영, 김아림, 양희영, 김효주가 출격한다.

유해란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시즌 3승을 합작, 2011년(3승) 이후 시즌 최소 승수를 기록했던 한국 선수들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 반등을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시즌 우승은 한 차례뿐이었으나 꾸준히 성적을 내며 CME 글로브 레이스 2위, 올해의 선수 포인트 4위, 상금 5위 등에 올랐던 유해란이 선봉에 설 것으로 기대된다.

LPGA 투어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는 2019년 지은희가 초대 챔피언에 오른 것이 현재까진 한국 선수의 유일한 우승 기록이다.

이번 대회에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로는 1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필두로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6위 해나 그린(호주), 7위 유해란, 8위 후루에 아야카(일본), 9위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출전한다.

특히 리디아 고는 L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했던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이 대회를 통해 1년 2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했던 리디아 고는 이후 8월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명예의 전당 가입 조건을 충족했고 이어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화려한 2024년을 만든 바 있다.

지난 시즌 7승을 쓸어 담으며 올해의 선수에 오르고 세계랭킹 1위를 고수하는 코르다의 기세가 이어질지도 관전 포인트다.


2025시즌 LPGA 투어 30일 개막…유해란·고진영 등 출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930 [오피셜] ‘한국계 女 구단주’ 강용미, 신의 한 수! 3G 3골 엔드릭, 1월 이달의 선수 등극→팀은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9
17929 “이건 마지막 경고” 배준호, PL 팀 상대로 3개월 만에 득점포 가동했는데…감독은 쓴소리, 도대체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1
17928 ‘김하성은 시작이었을 뿐’ 161km 우완 유망주도 병원 간다…애틀랜타 올해도 부상 악령에 고전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0
17927 김민재(29·토트넘)…“손흥민 이탈→연 1,180억 손실” 홋스퍼, ‘韓 돈맛’ 못 잊었다! “가능성 배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2
17926 ‘류현진 前 동료’ 데려갔던 메츠, 또 다저스 출신 포수 주웠다…‘DFA만 3번’ 로트베트 클레임으로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4
17925 韓 축구 대형사고…오현규, 또또 득점! 土 명문 "20년 만 새 역사" 썼다→“데뷔 후 2G 연속골, 05/…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0
17924 ‘와 대박’ 벌써 148km 던지다니, 심상찮은 키움 192cm 좌완…김재웅·이승호 받쳐줄 ‘히든 카드’ 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40
17923 “인생 제대로 즐기네" 66세 안첼로티 여성 3명과 동시 키스 포착...심지어 "아내와 같이 카니발에 참석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5
17922 초대박! 맨유, 아스널·리버풀 제쳤다… ‘19살 9골 6도움’ 초특급 유망주 영입전 선두 “현재 가장 유리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1
17921 [공식발표] 송성문 비상! ‘통산 250홈런’ 우타 외야수 합류, 지명타자·1루수 슬롯 찼다…생존 경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6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920 원태인 없어진 류지현호, ‘같은 피 문신’ 한국계 투수 역할 더 커졌다…2025년 부진 WBC에서 떨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7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919 끝내 손흥민 뒤통수! 구단 오피셜에도 "부앙가, LAFC 떠나고 싶어" → 흥부듀오 결국 해체 수순 "구단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7
17918 맙소사! 런던 중심가서 '전 PL 구단주' 피습 사건 발생..."자던 도중 침입, 칼로 목·손 찔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79
17917 '굿바이 다저스' WS 우승 멤버 깜짝 작별 인사, "인생 최고의 야구를 할 수 있었다"...마지막 메시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7
17916 커리, 소신 발언 “정말 그게 큰 문제인가?”…NBA '탱킹·고의 패배' 논란에 "사람들은 부정적인 것에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2
17915 김하성만 수술대 오른 게 아니었네…‘금지약물 복용’ 절친 외야수, 스포츠 탈장 진단→“캠프 참가에 제약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8
17914 ‘간절함의 아이콘’이었기에 팬들은 두 배로 배신감 느꼈다…‘상습 도박’ 의혹까지 받는 김동혁, 최악의 경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17
17913 "연골도, 반월판도 없지만"...'부상으로 1,100일째 이탈' 한때 '제2의 메시'로 불렸던 천재의 고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1
17912 ‘와 대박’ 한화 중견수 잔혹사 깰 수 있나? 호수비 2개+3안타 폭발…1라운더 신인, 첫 연습경기부터 심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8
17911 ‘악!’ 순조롭던 SSG 급제동, ‘캡틴’ 김광현 급거 귀국…“어깨 통증 정밀 검진” 복귀 시점은 ‘물음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5 20